○ 모든 과목을 중요하게항우기의 경우 1학년 때 배우는 기초과목부터 2학년 때 배우는 역학이 분야를 상관하지 않고 모든 전공과목들에 연관이 되어있어요. 수학과목(미적분,선형대수,미분방정식 등)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본적인 도구로 생각하면되요. 곱하기를 모르면 미분을 할수 없는 것처럼!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수학을 몰라 문제를 못푸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과제를 꼼꼼히 해서 실력을 다져 놓아야 해요!그리고 물리 및 역학과목에서 배우는 모델링 하는 방법, 문제해결의 기본 개념들을 3,4학년 전공과목에서 계속해서 사용해요. 예시로 3학년 때 “기계요소설계”에서 다양한 부품의 수명 설계 시 부품이 받는 힘을 알아야 해요. 이 힘을 해석하는 것은 재료역학에서 배우며, 재료역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기계요소설계를 공부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어져요.항상 교수님들께서도 ‘A과목은 B과목이 기초가 되니, B과목이 부족한 학생은 공부하고 다음에 들으세요’ 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니 앞으로의 항우기 생활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미리미리 모든 과목을 꼼꼼히 공부해주세요! ○ 벼락치기는 어려워요ㅠ대학 수업은 교수님이 수업하시는 방식부터 진도를 나가는 속도까지 고등학교와는 많이 달라요. 그만큼 공부할 양이 방대해서 벼락치기가 아주 힘들어요. 공부할 양은 많고, 한 챕터를 공부하는 것도 오래걸리는게 공학과목이에요. 그래서 시험기간에 벼락치기 할 생각은 하지 말고 미리미리 공부해 놓는걸 아주 추천해요!공부를 미리미리 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교수님께서 내주시는 과제를 풀기 위해 책을 읽고 예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고 솔루션을 참고해서 과제를 스스로 푸는거에요. 말은 간단하지만 은근히 시간이 많이 소요 되요. 놀고 싶고 말처럼 하는게 쉽지 않은 걸 알지만 조금만 참고 착실히 해보세요! 시험기간에 공부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지고 벼락치기 한 것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가져올 수 있답니다. ○ 레포트를 깔끔하게 쓰는 법1학년 교양글쓰기 때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팁인데요! 항상 글을 쓸 때 옆에 네이버 사전을 켜요. 문맥에 어울리는 단어인지 궁금하거나 뜻이 헷갈릴 때 바로 검색해서 뜻을 읽어보고, 함께 나오는 유의어를 참고해서 문맥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를 사용하다 보면 글이 훨씬 깔끔해지고 글의 내용도 명확해져요! 추가로 이렇게 하다보면 어휘력도 많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항우기는 2-2 기초공학실험, 3-1응용공학실험을 수강하면서 매주 보고서를 써야 해요. 같은 내용이라도 서식을 깔끔하게 해서 한눈에 들어오게 한다면 감점될 일은 없겠죠?저는 주로 들여쓰기, 표 색깔 및 테두리 굵기 조정, 사진 정렬 등을 해서 보고서를 깔끔하게 정리해요.가,나,다 번호와 제목을 적고 다음 줄에 내용을 쓸 때 들여쓰기를 해주고, 표는 신뢰성을 주는 색인 파란색으로 바꿔줘요! 이렇게 하면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보고서를 깔끔하게 바꿀 수 있어요.아래 사진을 통해서 비교하면 확실히 오른쪽이 답답하지 않고 깔끔한 것을 느낄 수 있죠? ○ Youtube 활용하기다들 Youtube 많이 보잖아요, 밤에 자기전에 들어가서 두시간씩 보고 자는 사람들도 많은 거 다 똑같잖아요. 그만큼 많은 컨텐츠가 있는 유튜브를 잘 이용하면 전공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요. 어려운 부분을 검색하면 다른 사람들이 쉽게 설명해 주기도 하고, 다른 학교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것도 들을 수 있어요. 공학에서는 글을 읽고 머릿속으로 모델링하여 푸는 것이 많아요. 초기에 개념이 잘 안잡힐 때 유튜브를 통해 눈으로 한번 본다면 글만 읽고 생각하는 것보다 머릿속으로 떠올리기에 훨씬 쉬워지죠.1학년 학생들은 물리실험 수업 전 관련된 유튜브 자료를 찾아 시청하고 간다면 실험 수업 때 훨씬 이해가 빠르고 정확하게 실험기구를 100% 활용하여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거에요! ○ 동아리,학생회 참여하기동아리와 학생회를 모두 다양한 과의 사람들을 폭 넓게 만날 수 있는 기회에요!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동아리에 들어가서 취미생활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것은 대학생활 뿐만 아니라 졸업하고 나서도 좋은 영향을 학생들에게 미친다고 생각해요. 공강 시간에 동아리방에 가서 쉴 수도 있고, 동아리에서 만난 선배들에게 족보나 교수님에 대한 꿀팁을 들으면서 학업에 도움이 되기도 하죠.학생회는 동아리처럼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학생들을 위해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요. 또 학생회는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학생회에서 일을 해결하는 과정을 배우면 사회에 나가서 다른 친구들보다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을거에요!처음에 들어가기 어색하고 어디를 들어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자기가 좋아하는 곳 한두개를 들어가 보는 것을 추천해요. 하다가 안맞으면 나오면 되고, 그래도 좋은 사이로 지낼 수 있으니까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용기 내서 활동해 보아요! ○ 공모전 참여하기학교에서 진행하는 공모전도 있지만 회사나 국가 연구소, 대학원 등에서도 아주많은 공모전을 열어요! 교내 공모전에 관심있는 분야가 없다면 교외 공모전이라도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관련된 지식도 늘리고, 팀워크도 길러보는 기회를 만들어봐요! 또한 공모전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분야를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기회가 될거에요!저는 주로 대학일자리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공모전에 대한 정보를 얻어요! 그 외에도 에브리타임, 학교 공지사항 등에도 올라오니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확인해봐요! ○ 학생생활 성평등 상담소, 대학일자리센터 100% 활용하기두 곳에 대해 잘 몰라서, 취업은 고학년의 몫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이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제 생각에는 두 곳이 항공대의 숨어있는 보석이랄까..?정말 다양하고 퀄리티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먼저 학생생활성평등상담소는 학관 2층 구석에 위치해있어요. MBTI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 각종 검사도 할 수 있고, 내가 조금 학교 다니기 힘든데, 동기랑 사이가 안좋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 상담들도 받을 수 있어요. ‘이런 사소한 고민으로 학교기관을 찾아가도 되나?’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는 학생들이 많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말고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도록 해요!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고 올 수 있으니 부담 가지지 말고 찾아가보세요. 가기전에 예약은 필수()대학일자리센터는 취업할 때 가는 곳 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물론 고학년들이 취업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는 곳이기도 하지만 일학년 학생들이 진로설정을 못할 때도 상담을 해주세요. 또 대략적인 진로가 있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는 등 1학년 학생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기업의 선배들이 오셔서 하는 특강들도 개최하니 기억해 뒀다가 참여해봐도 좋아요! ○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대학교 4학년 동안 매년 다른 매력으로 아름다우니 그 아름다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겼으면 합니다.특히 1학년 때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고, 그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때는 그 이후로는 없어요. 새로운 시작에 무섭기도 하겠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리지 말고 만나서 지내보세요. 나와는 다른 환경에서 살아 온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도 조금씩 넓혀 갈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될 거에요.그리고 학업의 부담이 가장 없을 때이니 다양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매일 술만 마시는 생활이 아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거나, 학생때는 자유롭지 못했던 여행도 멀리 가보는 것처럼요. 그리고 정말 하고 싶었거나 배우고 싶었던 것을 하는 것도 포함. 공부에 너무 목매지 말고 1학년에 흠뻑 젖어 후회없이 즐기면 좋겠어요!그래도 너무 학업을 놓지 말고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 것의 반만 투자해서 좋은 성적을 받아놓는 것을 추천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점을 따는 것이 어려워지고 일학년 때 미리 학점을 잘 받아놓으면 고학년 때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 선배들의 리포트 잘쓰는 비법저는 우선 이것부터 말해주고 싶어요. 과제 및 report 정말 중요해요! 물론 저도 일학년때 다소 소홀했던 부분이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중요성은 여러분이 더 잘 느끼게 될 거에요. 새내기땐 놀고 싶고 공부하기 싫고 만사 다 귀찮고 그럴 수 있겠지만 놀땐 놀고 쉴땐 쉬더라도 꼭 과제 및 report 만큼은 직접! 해야 해요. 그 습관이 고학년까지 이어집니다! 일학년때는 과제만 성실히 해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거에요. 그리고 열심히 하기만이 아닌 잘! 하려면 다른 선배들에게 부탁해서 그동안 했던 과제나 report를 보세요. 내용은 무슨 내용인지 몰라도 기본적인 스킬이나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등 막연했던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을거에요. ○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일학년 땐 아마 대부분의 과목들이 필수이거나 시간표가 짜여 나와서 큰 어려움은 없을거에요.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공과목 듣기 급급해 그냥 물 흘러가듯 구체적인 사항을 놓치기 쉬워요. 그러다 보면 듣고 싶었던 과목을 듣지 못할 수도, 졸업조건을 체우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우선 세부전공은 어떤 걸로 할지 천천히 생각해보고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졸업조건 및 필수 이수과목 등을 알아 봐야해요. 아직 신입생이라 굉장히 막연할텐데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서 미리 생각해 둔다면 보다 더 체계적으로 희망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게 될 거에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수강신청 전날 일찍 일어 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 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라기보단 마음가짐에 대한 말을 해주고 싶어요.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유형의 다양한 사람들과 원치 않아도 함께해야 할 순간들이 찾아올 거에요. 그럴 때 자신과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단정지어버리면 절대 안되요. 물론 사람이라 절대적인 감정 컨트롤이 쉽지 않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분야, 또 나와 다른 좋은 점 등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괜히 갈등을 겪어 스트레스 받기보단 편하게 마음먹고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대해주고 원활환 관계를 맺는게 나중에도 좋을거에요. ○ 공강 활용을 위한 팁, 교내 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 나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팁공강 시간에 사실 학교가 좁고 주변에 뭐가 없어 할 게 없는게 사실이에요. 날씨도 좋은데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자니 그렇고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도 뭐하고 할 땐 동아리방, 과방, 학교 벤치 등등 어딘가 쉴 곳을 찾아가겠죠? 그럴 때 친구들과 얘기하는 것도 좋은데 공강시간 하루 10분씩만 투자해서 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 공지사항을 쭉 확인해봐요!저도 그동안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될 때가 있어요. 생각보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장학금, 대외활동 등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학교 어플을 깔아서 바로바로 최신화 되는 공지사항들 확인해서 본인에게 도움되는 활동을 많이 하길 바랄게요. ○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다른 거창한 건 필요 없고 하고 싶은 게 없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세요. 하지만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마음껏 다 해보세요. 뭐든지! 물론 공부도 하고 학점도 챙기고 해야 하지만 신입생 때 20대 초반에 경험이 많을수록 나중에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거에요. 취미활동, 대외활동, 연애, 다른 공부 등등 알아보면 기회가 많아요! 아무리 주변에서 조언을 해줘도 사실 본인이 겪지 못해보면 완벽하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떤 경험이든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겪는 경험들이 나중에는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겁니다!특히 신입생 중 남학생들은 군대가기 전에 먹먹한 마음에 술 먹고 놀러 다니고 그럴텐데.. 좋아요!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나중엔 후회 될 수 있으니 자기 할 일 잘 챙기면서 가급적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하네요^^마지막으로 저도 여러분과 차이가 많이 난다면 많이, 적게 난다면 적게 나는 시기이지만 선배로서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사소한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20대 초반 좋은 시기인 만큼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겁게 학교생활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 예습 복습을 생활화한다.자주 들었지만 굉장히 어려운 것이 예습, 복습이다. 나는 복학 이후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면서 예습, 복습을 철저히 했고 효과를 크게 느꼈다. 그 중 나는 예습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등교 전 1~2시간동안 한 과목당 20~30분씩 그 날 배울 과목을 미리 훑어봤다. 이 시간동안 자세한 내용을 암기하거나 이해한다기보다 전에 배웠던 내용과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울 내용을 살짝만 먼저 보고 가도 똑같은 시간동안 흡수하는 정도는 하늘과 땅 차이임을 몸소 느꼈다. 복습은 강의를 들은 그 날 반드시 했다. 하루만 지나도 기억하는 양이 확연히 차이나기 때문에 배운 것은 그 날 도서관에서 반드시 제대로 이해하고 집에 갔다. 복습은 예습과 다르게 자세하게 내용을 파악하고 최대한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해야 한다. 또한 예제나 중요하다고 보이는 연습 문제를 최대한 풀어보면서 감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예습, 복습을 한다면 시험기간에 굉장히 큰 차이를 느낄 것이다.○ 강의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고 요약, 정리를 확실하게 한다.강의 시간에 딴 짓을 하거나 잠을 자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시험기간에 조금 더 수월하게 공부하려면, 성적을 잘 받으려면 강의 시간 교수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해야한다. 항우기 학과 과목 특성 상 개념 이해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교수님이 설명해주실 때 제대로 듣지 않으면 나중에 혼자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교수님은 우리가 필기할 시간을 주면서 기다려주지 않으시기 때문에 강의 시간에는 노트나 A4용지에 최대한 빠르고 깔끔하게 (복습 시 이해할 수 있도록) 필기를 한다. 이후 복습할 때 A4용지에 그날 배운 것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이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는 공부를 하다보면 두꺼운 교과서, 교수님의 강의 자료, 과제 등등이 섞여 양이 너무 많아진다. 즉 단권화 과정을 하면 시험 기간에 이것만 보고 공부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교과서나 강의자료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수강 신청을 잘 해야 한다.수강 신청을 할 때 단순히 시간과 과목만 보면 안된다. 학교 커뮤니티의 강의 평가나 자신이 4년동안 배울 커리큘럼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한다. 특히 교수님 선택이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같은 과목이라도 교수님마다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 시험 출제 방식, 시험 횟수, 학점 비율 등이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교수님을 잘 선택해야 한다. 또한 2학년 때부터 전공과목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시험 기간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짜야 한다. 예를 들어 6전공인 경우, 6개의 전공과목을 모두 공부하기에는 너무 힘들기 때문에 2~3과목 정도는 족보를 타는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수강 신청은 굉장히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장바구니를 최대한 잘 이용해야 한다. 또한 1~2초 사이로 자신이 생각해놨던 계획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랜A, 플랜B를 잘 구상해놔야 한다.○ 자신의 전공, 진로를 미리 고민하고 구상해야 한다.자신의 전공 선택에 따라 자신의 커리큘럼이 달라지므로 신입생 때 복수전공, 부전공, 융합전공 등을 미리 알아보고 잘 선택해야 한다. 또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미리 생각해놓는 것이 준비하기에 편하다.○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자주 확인하라.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은근 유용한 정보가 많다. 우리가 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나 튜터링 등 프로그램 정보부터 해서 인턴, 대회,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놓치기 아까운 정보가 많다. 대학 생활은 정보력이 관건이므로 학교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정보를 최대한 많이 습득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비교한다면 분명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수능 위주로 모든 것을 공부했다면 대학생은 핵심만 공부해야 합니다. 전공에 대한 내용은 엄청 많고, 진도 또한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나갈 것입니다.그래서 모든 내용을 다 숙지하려고 하려면은 효율이 떨어지고 스스로 많은 힘이 들거에요.교수님의 말씀에 집중하세요.따로 필기할 종이를 준비하거나 노트북을 활용하여 중요한 부분만 작성하세요.물론 책에도 밑줄을 쳐놓거나 부가적인 내용을 적어두면 효과가 2배가 되겠죠?대학생은 시험 문제는 교수님의 주관으로 나오기 때문에 수업중에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꼭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과에 따라 여러 차이가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중요한 것만 집중해서 학습하는 것이 성적이 좋게 나오더라구요 ! ○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성공적으로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수강신청이 시작하기 10분전에는 피시방 컴퓨터에 앉아 기다리세요. 그리고 네이버 시계를 정확히 키고 시간이 도달하기 2초전에 클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들 꼭 성공하길 바랄게요 ! ○ 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저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큰 행사 중 록히드마틴, 보잉의 스태프를 진행했었습니다. 참가자로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스태프를 했던 입장에서 말씀 드릴게요. 우선 선발하는 절차는 많이 까다롭지는 않으나 경쟁이 심해 입시 지원하는 것처럼 열심히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은 면접을 진행하는데 이 또한 정말 중요합니다. 질문은 지원하고자 하는 행사에 관련해서 구성되며 사전이 미리 준비하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스태프가 된다면 참가자와 다른 면모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행사 팀장, 부팀장과 함께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해나가야 합니다. 작년 리뉴얼이 존재하지만 올해는 주제가 바뀌기 때문에 팀이 역할을 나누어 다양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술팀, 홍보팀이 대표적으로 나누어 지며 팀에 따라 많은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저는 홍보팀에 소속해 있었으며 행사에 진행되는 리뉴얼, 행사 용품 주문, 굿즈 디자인, 행사장 설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행사를 마친 후 다 같이 기억을 떠올리며 마지막을 축하하는 자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신입생이라면 학교에서 흔히 말하는 인싸 선배들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리기도 하구요. 스태프를 통해 친해진다면 학교 생활의 여러 가지 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여러 인맥은 당연히 추가적으로 늘어갈거구요. 학교 생활중에 꼭 한번은 참가자가 아닌 스태프로 행사를 진행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학점을 챙겨라3,4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다들 많이 느끼는 것은 바로 학점입니다.새내기 때 학점을 관리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취해 공부를 소홀히 한 대가입니다. 1학년이 되어 학교생활이 새롭고 자유를 얻었으니 많이 신나고 놀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나, 꼭 학점을 챙기면서 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내신을 제대로 챙기지 않아 후회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만약 고등학교 1학년때 내신을 더 챙기고 공부를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었겠죠?지금도 똑같습니다. 지금부터 학점을 관리한다면 4학년이 되어 더 좋은 회사를 지원해볼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 원하는 대로 다 해도 좋으나, 학점을 3.5 이상은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배워두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주저하지 마라저는 제대를 한 후, 창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저로는 많은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디자이너가 없어도 제가 직접 여러 작업물을 작업합니다.또한 업무 효율을 위해 노션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 또한 혼자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예전에 더 빨리 배웠더라면 더 쉬운 길을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1학년 때도 디자인, 개발에 관심이 있었으나 항상 주저하며 결국 시작하지 않았고 나중에 저에게 부담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저는 창업으로 하는 말이지만, 신입생 여러분들은 아직 졸업 후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정확히는 모르실 겁니다. 그러니 지금 해보고 싶은 취미가 있으시면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결정이 나중에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니까요. 돈, 시간은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시작해보세요.아마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저는 매 수업시간마다 앞자리에 앉아서 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앞자리에 앉으면 수업에 조금 더 집중할 수도 있고 교수님과의 컨택도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레 학습 의욕이 올라가게 되는 첫 시작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 수업이 끝나면 그 날 배운내용은 꼭 복습하려고 합니다. 저도 매번 지키지는 못하지만 매일 복습을 하면 시험기간이 되어서 벼락치기를 하는 경우는 막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제를 할 때 최대한 보기 좋게 정리를 하여 추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공을 들여서 과제를 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복습을 할 때 잊어버린 내용을 상기키기기 좋은 자료로 활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 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학교에선 생각보다 많은 공모전 및 대회가 열립니다. 이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활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홈페이지를 간간히 확인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 도서관과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라학교 도서관 만큼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다르겠지만 자취,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서관은 친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복습을 할 때, 팀프로젝트를 할 때 도서관 만한 장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험기간 때 사람들이 몰려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일찍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거나,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학년 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만나면서 겪는 일들이 기억에 많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아리를 너무 많이 가입하여 소홀히 하기 보단 관심있는 한 두 개정도 동아리에 가입하여 학교 생활을 더욱 즐겁게 하는 발판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학점을 챙겨라대부분 1학년 때 특히, 남자애들은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에 학업에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었고, 복학 한 후 약간의 후회를 하였습니다. 최소한의 학점은 챙겨야 합니다. 특히 재수강을 해야하는 과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1학년 때 학업에 신경을 쓰면 타 학년에 비해 좋은 학점을 받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학업에만 몰두하여 소중한 1학년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역량껏 학교 생활을 충분히 즐기면서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학생활의 절대 과제는 자아발견이다대학 생활을 하면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해 마냥 학교를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 방향을 정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거나 대외활동을 하거나 학업 및 학교 생활에만 자신을 국한시키는 것은 아깝습니다. 봉사활동을 할 수도 있고 대회에 나갈 수도 있고 아르바이트를 해보면서 경험을 쌓는 등과 같이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다양하게 겪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1,2학년 때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활동(취미 등), 진로 설정 등을 위해 노력을 꼭 해보면 좋겠습니다!
○ 수강신청 꿀팁!새내기 여러분 모두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강신청을 하셨을 텐데, 모두 만족하는 수강신청이셨나요? 1학년 여러분들은 교양과목만 신청하시면 되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한 수강신청이셨겠지만 듣고 싶은 교양과목을 놓치신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수강신청 올클리어를 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 과정이 필요할까요? 단계별로 나눠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① 네이비즘 사이트를 활용하자! ( 서버 시각 확인용 )② 수강 신청하기 전에 듣고 싶은 강좌를 즐겨찾기 하자! - 수강 신청 목록이 엄청 길기 때문에 듣고 싶은 강좌를 빠르게 선택하기 위해 수강 신청 이전에 미리 즐겨찾기로 등록하시면 됩니다.③ 정정기간을 활용하자! - 개강을 하고 나서 일정기간 동안 있는 기간입니다. 이때 놓친 강좌를 수시로 확인하여 여석이 생기는 것을 기다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놀면서 공부하자!대학교에 막 입학을 한 상태라면, 놀고 또 놀아도 계속 놀고 싶으실 겁니다. 저도 작년에는 열심히 놀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 이해합니다. 1학년일 때 후회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즐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학점까지 포기하시면서 노는 것은 절.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1학년 학점은 타 학년 학점 보다 비교적 매우 수월하게 높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수업이 듣기 싫다 해도 출튀만큼은 하지 말고 그 시간만큼은 공부에 열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껏해야 2,3시간 정도 수업 듣는다고 노는 시간이 부족한 것은 아니기도 하고, 나중에 여러분이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제 조언을 따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자!대학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신입생 분들이 교내 학우들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동아리, 학생회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학년 때 교내 동아리 3개와 과 학생회 활동을 진행하였고, 그러면서 매우 많은 동기들과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대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의 시각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부끄럽고 어색하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전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대와 20대는 다르다!초, 중,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 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것은 자기 스스로 찾아서 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담임선생님께서 여러분들을 지도해주셨던 반면, 대학교는 여러분들이 나 자신의 담임선생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동아리나 학교 행사, 장학금 관련 등등 자신이 하고자 하는 활동이 있다면 자기 스스로 관련 정보를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 행사나 장학금에 관련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동아리나 외부 활동과 관련된 내용은 ‘캠퍼스픽’ 어플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먼저 수강신청날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강신청 페이지가 열리기 전 ‘학교홈페이지-> KAU미디어 -> 학사공지’에 개시됩니다. 다음은 제가 신입생 때 받은 꿀 팁입니다. 바로 ‘서버시간’을 알려주는 홈페이지가 있어요. ‘서버시간’이 무엇이냐 하면 인터넷 사이트들은 사이트안에 각기 다른 시계가 있답니다. 따라서 항공대 홈페이지의 시간을 알고 있으면 수강신청 페이지가 열리자 마자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아무 포털사이트나 가서 ‘서버시간’이라 검색하면 많은 서버시간추적 사이트들이 있답니다.○선배들의 리포트 잘 쓰는 비법리포트를 많이 써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기는 하지만, 리포트의 표지를 받으세요. 물론 교수님에 따라 표지를 주시는 분도 계시고 표지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언급이 없다면 있는 것이 좋겠죠! 리포트 표지는 아는 선배한테 부탁하면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선배를 만나려면 동아리나 학생회와 같은 활동을 해야 하겠죠?○동아리 활동에 대하여솔직히 대학교 1학년의 꽃은 동아리, 학생회활동 그리고 기타 교외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학생회를 하지 않아서 동아리에 대해서 설명할게요. 동아리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과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다른 과친구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선배들도 만날 수 있어요! 이것은 부수적인 것이지요. 1학년 때는 즐겁게 놀 필요가 있습니다. (슬프게도 이번 20학번 분들은 아까운 시간이 지나고 있는 동안 어떠한 활동도 못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동아리가 있으면 각 동아리의 오픈채팅에 들어가서 부담없이 질문하고 부담없이 가입하세요!○부디 1학년을 즐기세요.1학년은 분명 실컷 놀 수 있는 학년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공부는 하세요. 다만 2학년, 3학년 올라갈수록 과를 불문하고 눈에 띄게 바빠집니다. 저도 1학년때 동아리 두개를 들어가 재밌게 활동을 하며, 학교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못했던 취미활동도 하고 저를 위한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여러분도 성공적인 1학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동아리, 학생회, 대회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새내기들에게하고 싶은 것이 많은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한다. 나 또한 그러했다. 관심 있는 동아리가 무척 많았고, 결국 4개 동아리와 학생회 활동까지 선택했다. 연구·제작, 운동, 취미 등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나의 지나간 날들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했다.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만큼 하려는 나의 욕심이자 도전이었다.시간이 아주 부족할 줄 알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나의 방학은 전국 대학생 로켓 대회(NURA)와 교내 비행체 대회(Falcon Challenger)에 몰입한 채 지나갔다. 개강 후에도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아 교내 비행체 대회(Boeing Day)에 출전했다. 저녁 시간과 주말은 비행체 제작에 매달렸다. 점심에는 동아리 사람들과 밥을 먹으며 많이 웃고 또 많이 배웠다. 과제 없는 밤엔 이따금 친구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으로 채웠다. 운동 관련 동아리 활동과 개인 운동으로 몸을 건강히 유지했다. 시험 기간엔 온전히 교과목에 몰입하였다.운동으로 건강도 관리하고 동아리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면서 공부를 하니 시너지 효과는 대단했다. 활동이 적었던 지난 학기에 비해 성적은 오히려 향상되었으며 몸은 아주 건강했고 비행체 제작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좋은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도 많이 보내었다. 이렇게 나의 정신없는 2학년 생활이 지나갔다. 하고 싶은 활동이 많아서 그저 과욕이 될 수도 있었던 일이었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았다면 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해보자. ○ 새내기들의 팀프로젝트(교내 대회 등)를 위하여팀 구성 : 나와는 다른 분야를 많이 알거나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과 함께 팀을 하면 서로 배우고 가르쳐주는 것이 매우 많고 다양하다. 팀원의 역할 : 사실 역할을 정확하게 분배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그래도 일단은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한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역할의 크기나 경중은 누군가 쉬이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팀원을 서로 믿고 각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한 충실히 해낸다. 이것이 ‘1인분을 한다’는 것이다. 그 후에 역할을 미처 소화해내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팀원이 있다면 그를 도와 빠르게 완성하여 팀 프로젝트의 목표에 도달한다. 서로를 믿지 않으면 결국 분쟁만 잦아지기 마련이다.서로가 믿어주고 또 그 믿음에 상응하는 만큼 해낸다면 그보다 강력한 팀은 없으리라 생각한다.경 험: 특히나 제작 관련 대회에서 경험이 주는 산물은 크다.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익혀나간다면 언젠가 빛을 발할 때가 온다.
○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잡자.학교에서 주최하는 보잉대회, 교내 동아리 등에 가입해서 학과 선배, 동기, 타 학과 사람들과 친해지라고 권유하고 싶다. 또한 학교 사람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대외활동, 연합동아리, 대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외부 활동도 참여할 것을 권장한다. 대학교에 와서 누릴 수 있는 경험이며, 다양한 사람을 만남으로써 더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 등을 교류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또 아무도 모를 다른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교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 연합동아리 등 참여를 위해 주기적으로 에브리타임 공지나, 스펙업, 캠퍼스픽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놀 때는 신나게, 공부할 때는 확실히1학년인데 실컷 놀아야지 하고 신나게 논다. 너무 좋은 일이다. 1학년 때 말고 또 언제 그때만큼 신나게 놀 수 있을까? 1학년 때 많이 노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학점은 챙기면서 놀자. 나중에 학점 때문에 슬퍼하지 않게... 1학년 학점을 비교적 쉽게 높은 학점을 받을 수 있다. 평상시 수업할 때 출튀 같은거 하지 말고 그 시간만큼만 제대로 수업 듣고 나머지 시간에 실컷 놀고 시험 10일전 정도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중요 전공과목의 경우 요약본을 만들자.한 학기당 배우는 양이 많다. 4년 동안 배울 것을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양이다. 한 학기에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보면서, 공부도 할 겸 요약본을 하나씩 만들고 보관하기를 추천한다. 이러한 이유는 나중에 고학년일 때 저학년 과목에 대해 기억이 안 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전공 관련 자격증 시험, 전공을 살려 취업 할 때 등 종종 써먹을 일이 있을 것이다.○ 학교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보자.다른 사람들이 학교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알지 못했던 교내외 행사, 장학금 관련 등 여러 홍보와 공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또한 저학년일 때 주기적으로 보고 있다 보면, 여러 가지 활동을 알게 되고 찾다 보면 외부활동에 대한 방향성이 잡히기도 한다. 또한 학교행사 관련해서 어느 시기에 어떤 활동들이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는데, 고학번 가서 어떤 활동들을 할 것인지, 또 신청서는 언제 작성하면 편하게 신청할 수 있을지 등 장점이 많다.
○ 선배들의 학습 노하우남들 따라 시험기간을 정하고 공부에 스트레스 받으면 손해다. 보통 시험 치기 2주 전부터 시험기간이라고들 하는데 그 기간에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하기보다 수업 잘 듣고 그날 스스로 한 번 더 본다면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다.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보통 대학 시험을 생각 하면 뭔가 고등학교 때 보다 어려울 거 같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할 거 같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설사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대부분 상대평가로 학점을 받기 때문에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들은 남들도 똑같이 다 어렵기 때문에 과감하게 버리고 다른 부분에 집중을 하고 확실히 암기해서 틀리지 않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생활습관이 대학생활의 핵심이다. 이제 입시 스트레스 받던 고등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대학생이 되어 자유로울 것이다. 하지만 이 자유가 서서히 나를 갉아 먹는 독이 될 수도 있고 서서히 열리는 미래에 기회의 문이 될 수도 있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나의 대학생활을 보람차게 만들 수 있다.취미활동을 꼭 가지자. 관심 있고 재미있어 매일 하는 취미 활동은 삶의 활력소가 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자신만의 큰 무기가 될 수 있고 취미활동과 맞는 동아리를 가입하고 활동을 잘 한다면 한층 더 자기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