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4일 전자관 104호에서 열린 진로릴레이토크에서 김정훈 동문이 ‘개발자의 길을 걷던 나, 금융 IT 전문가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금융 IT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해 온 과정을 후배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정훈 동문은 먼저 학생들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IT’ 분야에 대한 오해를 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후 대학생활 속 진로 탐색 과정과 대내외 활동을 통한 성장 경험, 스타트업·공기업·대기업·은행 등에서 총 7번의 인턴을 수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간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대학생활에서 잘했던 점으로 ▲대내외 활동 ▲공모전 수상 ▲KPT 회고 ▲인턴 경험 등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특히 KPT 회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PT는 Keep(유지할 점), Problem(문제점), Try(시도해볼 점)를 의미하는 회고 방식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학생활 중 아쉬웠던 점도 솔직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학점 관리와 코딩테스트 준비 부족 등 학생들이 흔히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자신의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금융권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다양한 인턴 경험을 통해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만큼, 실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와 활용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지사항에 올라오는 다양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정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턴 경험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다양한 지원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배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해봐야 할 점들을 짚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대내외 활동 경험을 보며 더 적극적으로 대학생활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다양한 직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강연이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졸업한 선배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주는 만큼 학생들도 더욱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고 깊이 있는 질문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5(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8일(금)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대학 생활 적응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진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울진비행훈련원 훈련생 조서현 동문(항공운항학과)이 참여해 ‘동경에서 사명으로, 조종사의 길’을 주제로 자신의 학부 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조서현 동문은 단순히 대학 생활의 장점이나 성공 경험만을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실제로 겪었던 위기 상황과 고민,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간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항공운항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함께 학업 과정에서 마주했던 현실적인 어려움, 진로에 대한 불안과 고민 등을 솔직하게 소개하며, 재능보다 꾸준함과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스터디그룹 참여와 학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던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아울러 “혼자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 전략”이라고 강조하며, 대학 생활 속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동기 및 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정보 공유, 협업 경험이 진로 준비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된다는 점을 전달하며 공동체 중심의 성장 가치를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대학 생활 전략을 대학핵심역량인‘SPACE 인재’라는 키워드를 재구성해 소개했다. 동문은 SPACE를 ▲Study(학점 관리) ▲People(동기·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Activity(대외활동 참여) ▲Cost(장학금 및 공모전 등을 통한 교육비 준비) ▲English(어학 역량 강화)로 설명하며, 신입생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위트 있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신입생들의 대학 적응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선배의 강연을 들은 후배들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 “운항승무원 분야의 높은 경쟁률을 현실적으로 알게 되었고, 정형화된 진로 외에도 다양한 가능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다”, “학점 관리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이번 강연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구체적인 목표 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진로 정보 전달을 넘어 자신의 고민과 방향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6일(수)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윤수빈 동문(전자및항공전자전공)이 참여해 ‘드론으로 시작한 여정, 미사일로 끝나다!’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경험과 ‘진로탐색을 위한 학부 생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동문은 학부 생활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학년(1~2학년) 시기에는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지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공 이해와 관심 분야 확장을 위한 경험 축적의 필요성을 전했다. 고학년(3~4학년) 시기에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프로젝트 참여를 기반으로 세부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영어 공부, 학점 관리, 공모전, 발표 경험, 연구 활동 등 실질적인 준비 요소들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면접, 인적성 검사, 코딩 테스트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도 공유했다. 동문은 자신의 학부 시절 학점, 어학 성적, 직무 관련 활동, 대회 참가 이력,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과 준비 방향을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더불어 방위산업 분야 직무 특성과 준비 방법을 설명하고, 공채 기회를 미리 준비하는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한 협업 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후배들의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며 진로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고, 발표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개인 문의를 위한 네트워크 창구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입생과 재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및 직무 이해 중심의 소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학부 단계에서의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후배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좋았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교생활 경험담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 많은 공감이 됐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 등 선배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신입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4월 24일(금)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높은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 재직 중인 우준규 동문이 참여해 ‘도전과 경험 속에서 선명해진 관심 분야’ 주제로 자신의 진로 여정을 공유했다.우준규 동문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재학 시절의 학업 관리 경험부터 공모전, 학술대회, 논문 및 특허 활동, 캡스톤 디자인 등 다양한 도전 과정을 소개하며 “관심 분야는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점점 구체화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동문은 학부 시절 학점 관리를 위하여 전공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것이 이후 공모전, 연구활동, 취업준비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Airbus 및 Boeing 공모전 수상 경험과 논문 및 특허 출원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한 스펙 나열이 아닌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준비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취업준비를 위해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방법, 현직 연구원으로서 실제로 받았던 면접질문 사례까지 공유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4차 릴레이 토크는 참여 인원을 소규모로 운영하여 사전 질문과 현장 Q&A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 구체화한 시점 ▲공모전과 연구 활동의 균형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경험 등 현실적인 질문을 통해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연구원 진로가 이번 토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준비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교수는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규모 진로 토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현실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공과 직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이해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연속 프로그램으로 선배의 경험을 통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2026-04-29(이상훈)
새내기성공센터 2026 4월 흥미진진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진행다양한 체험형·힐링 기반 활동을 통해 상호 관계를 형성하고 흥미진진한 대학생활 조성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년 4월 3일 전자관 103호에서, 흥미진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어, 학내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힐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허브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의에서는 ▲허브의 종류와 효능 ▲아로마테라피의 원리 ▲개인의 건강 상태와 취향에 맞는 재료 선택 방법 ▲심신 안정 및 활력 증진을 위한 블렌딩 기법 등이 소개됐다. 이론 설명 이후에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여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허브티를 직접 시음하며 향과 맛, 효능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선택해 티백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과 컨디션을 반영한 아로마롤온을 직접 블렌딩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하고 추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대학생활 초기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허브의 효능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직접 시음하고 블렌딩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 “나만의 취향을 반영한 티와 향수를 만들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흥미진진 프로그램은 체험과 힐링 요소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관심사를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며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로 탐색과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연속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차는 지난 4월 1일(수)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관제 업무를 수행 중인 조하나 동문(항공교통전공 22학번)이 참여해 전공 선택부터 대학생활, 진로 탐색, 취업 준비 과정에 이르기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하나 동문은 본인의 대학 생활을 학년별로 정리하며 항공교통전공 학생으로서 어떠한 준비 과정을 거쳐왔는지를 상세히 소개했다.1학년 시기에는 학생회·동아리·교내외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적성을 탐색했고 2학년 이후에는 항공법규, 항공정보, 기상 등 난이도 높은 전공 과목을 중심으로 학업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전공 공부는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예습과 복습을 반복하며시험 기간을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실제 학부 시절 경험에서 얻은 학업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토크에서는 항공교통전공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항공관제교육원 과정과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조하나 동문은 3학년 시기 관제교육원 과정 지원 준비부터 4학년 취업 준비 과정까지의 전반적인 로드맵을 소개하며, 자격증, 어학 성적, 서류 준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한 번의 실패로 방향이 틀어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각 기업과 직무에 맞는 나만의 키워드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조언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막연하게 생각하던 공항 관제 업무가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선배님의 학부 시절 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관계자는 “졸업생 및 재학생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이고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아우르는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신입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8(이상훈)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연속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차는 지난 3월 27일(금)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열려 ‘때론 돌아가는 것이 빠른 길’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에어서울 운항통제실 운항관리사로 근무 중인 이찬희 선배(항공교통 18학번)가 참여해 전공 선택의 고민부터 대학생활, 취업 준비, 졸업 이후의 진로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했다. 이찬희 선배는 자신의 진로 여정을 직접 소개했다. ▲운항관리사의 역할과 업무 ▲전공 선택의 고민 과정 ▲학부 시절의 대학생활 ▲졸업 이후 진로 선택에 이르기까지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 중심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세션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은 메시지는 “진로는 반드시 빠르고 곧은 길일 필요는 없다”는 선배의 경험담이었다. 선배는 전공 선택과 진로 설정 과정에서의 망설임, 현장 경험과 대외활동을 통해 확신을 갖게 된 과정 등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목표를 향해 돌아가는 선택 역시 의미 있는 과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질문으로 이어진 참여형 진로 탐색은 사전 질문 접수와 Q&A 중심의 참여형 구성으로 운영되었다.신입생 후배들은 ▲운항관리사를 선택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는지, ▲ 전공 공부와 대외활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과 부담은 무엇인지 등 현실적인 질문을 통해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 참여한 신입생은 “막연하게 관제사만 떠올리고 있었던 제 진로가 이번 토크를 통해 한층 넓어진 느낌이었다. 운항관리사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로드맵을 그려가야 할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새내기성공센터장 이상학교수는 “이번 졸업생선배 진로토크 이후에는 재학생 선배의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이고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7(이상훈)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2026학년도 첫 주자 성공적 출발 새내기성공센터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의 첫 회차를 지난 3월 24일(월) 18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첫 토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을 위한 소수 정예 맞춤형 멘토링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영학부 홍선영 선배(㈜한진 물류영업팀)의 실제 대학생활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을 직접 듣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홍선영 선배는 「흩어진 경험의 조각들을 모아 나만의 커리어 완성하기」라는 주제로 전공 선택의 고민부터 학년별 활동, 대외활동, 현장실습, 취업 준비 과정까지 본인의 대학생활 전반을 진솔하게 공유했다.특히 전공을 처음부터 확정하지 않았던 경험과 다양한 대내외 활동과 실패·재도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간 과정은 전공 선택을 앞둔 신입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번 토크에 참여한 홍선영 선배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참여 신입생들에게 명함을 전달하고 상시적인 질의응답이 가능한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어서 신입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선배님께서 먼저 본인의 대학생활과 취업 준비 여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주시고, 사전에 제출한 Q&A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다”며 “행사 이후에도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추가 질문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점이 특히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신입생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대학생활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경험 기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토크 역시 명함 교환과 오픈채팅방 운영 등을 통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 간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연결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전공별·직무별 졸업선배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에게 다양한 전공 선택 기준과 진로 설계 관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26(이상훈)
새내기성공센터 2026-1 3중멘토링 멘토의 밤’ 개최우수멘토 시상·멘토링 사례 공유·네트워킹으로 새 학기 멘토링 체계 강화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년 3월 4일(수) 2026-1 3중멘토링 멘토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지원의 핵심 주축인 3중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재학생멘토 간 네트워크 형성과 신규 멘토의 활동 적응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전공·학년의 재학생멘토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센터는 대학 차원의 신입생 지원 의지를 체감하도록하여 멘토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2학기 최우수 재학생멘토에 대한 공적 소개 및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우수활동 재학생멘토가 직접 3중멘토링 운영 전략과 멘티 소통 노하우, 시행착오 등을 발표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러한 발표는 신규 멘토들이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적 가이드를 제공해 목표의식과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부센터장은‘신입생에게 멘토링이란?’주제로 신입생 지원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멘토들이 올해 활동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의 절반 이상은 식사와 함께하는 테이블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재학생멘토들은 그룹별로 멘토링 운영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며 협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을 확장했다. 이후 각 테이블별 논의 내용을 전체에 공유하며 멘토링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새내기성공센터는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멘토들이 한층 강화된 공동체 의식과 실무적 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2026년 3중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의 전반적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멘토의 밤 행사를 통해 우수사례 전파와 신규 멘토의 활동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신입생 대상의 진로·학습·대학생활 지원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3-09(이상훈)
새내기성공센터는 새내기들의 소중한 합격 노하우가 담긴 ‘2025 새내기 KAU 합격수기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수기 공모전은 KAU 예비 수험생에게 우리대학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 제공과 올바른 이해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제공하고 합격수기 작성을 통하여 항대인으로서의 자긍심 높이고자 진행되었으며 총 47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새내기들의 많은 관심 속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0명 등 총 13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AI융합대학 조유민 학생에게 돌아갔다. 조유민 학생은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성실히 녹아 있어 진정성이 돋보였으며 "지금의 노력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보상이 되어 돌아올 것이며 남은 기간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내년 이맘때 같은 캠퍼스에서 반갑게 인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예비 KAU 신입생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KAU 새내기들이 각자의 합격을 위한 노력과 자신만의 다양한 학습 방법을 제시는 자리였으며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부센터장은 "2025학년도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신입생들의 KAU 합격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활기차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KAU 합격수기 공모 당선작을 담은 모음집을 출간해 우리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다양한 이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자세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2025-04-21(새내기지원팀)
새내기성공센터는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에 노둣돌이 되기 위해 2024학년도 재학생멘토 127명을 선발하였다. 재학생멘토로 선정된 학생들은 재학생멘토 워크숍을 진행 후 신입생들과 본격 활동을 시작하고 멘토링 활동에 따른 활동비 장학금과 재학생멘토 장학금, 3중멘토링 수료증 발급이 되며 학기별 활동 종료 후 우수활동 멘토를 선정하여 우수활동 장학금의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센터의 3중멘토링 프로그램은 2020학년도에 시작되어 5년째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으며 3중멘토링은 신입생과 재학생멘토, 전문가 멘토, 지도교수 멘토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신입생의 대학 적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학년도 3중멘토링에 참여한 신입생은 “재학생멘토 선배와 멘티들 덕분에 대학 신입생 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새내기성공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멘토링 팀원들과 함께 참여해 학교행사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도 있었고 지도교수님과 간담회, 항공산업 멘토링 데이, 전공설계 패스파인더 등을 통해 졸업 전의 방향성과 졸업 이후의 진로에 대해 조금이나마 정할 수 있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재학생멘토로 참여한 선배멘토는“후배들과 1년간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지낼 수 있어 행복했다. 생각보다 3중 멘토링이 주는 소속감은 컸으며 ‘나의 멘티’라는 말에 책임감이 생겨 보다 잘해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항공대 프로그램중에 3중멘토링 프로그램이 제일 재밌고, 유익한 활동인 것 같다.”라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새내기지원팀장은 “신입생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봉사하려는 의지를 가진 재학생멘토들은 신입생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며, “재학생멘토의 대학생활 경험과 이를 통해 신입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동행 한다면 3중멘토링이 우리대학 전통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1-30(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일상기술 미니특강으로 'KAU Wine Day (II)’를 진행했다. ‘KAU Wine Day(II)’는 9월에 실시한 와인특강의 연장선에서 비즈니스 와인 에티켓을 배우고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와인 시음과 치즈와의 마리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와인라벨 읽는 법, 오픈방법, 적절한 글라스 선택과 잡는 법 등 비즈니스에 활용 가능한 에티켓과 와인별 테이스팅 후 품종의 기본특징을 배우고 치즈와의 마리아주를 경험하며 조별로 토의 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가한 참여자는 "그동안 진행했던 비교과 프로그램 중 최고로 만족했고 흥미로웠던 시간이었고 평소 얕은 지식만 갖고 있어서 심도 있게 다루지 못 했던 와인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세 번째 와인특강을 기다리며 좋은 경험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와인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었는데 화이트, 레드와인의 종류 그리고 여는 법, 와인의 산도와 타닌, 바디 등 전문 용어에 대해 강사님께서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셨을 뿐만 아니라 와인 3종류와 치즈를 직접 먹으면서 들으니 더욱 이해가 잘 되었다. 또, 조별로 와인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지원팀장은 “이번특강은 KAU 학우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고, 와인의 견문을 넓히는 기회로 미니특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며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일상기술 미니특강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2023-12-04(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찰을 돕는 성격 유형 검사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너와 내가 함께 가는 여행’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KAU 재학생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알고 성찰해 상대와의 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에니어그램이란 '에니어(ennea, 9, 아홉)'라는 단어와 '그라모스(grammos,도형·선·점)'라는 단어의 합성어이다. 즉 에니어그램은 그리스어로 '아홉 개의 점이 있는 그림'이라는 뜻으로 그 안에는 인간 내면의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번 에니어그램 워크숍에 참석한 학생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얘기하면서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더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강사님이 재밌는 텐션으로 계속 수업해 주셔서 끝까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더 기르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너무 만족스럽고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재미있고 유익한 검사와 해석 프로그램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11월에 운영하는 새내기성공센터 흥미진진 프로그램은 ▲MBTI 성격유형 해석특강 ▲STRONG 직업흥미 해석특강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023-11-20(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항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생활법률 특강을 실시했다. 생활법률특강은 한국법교육센터에서 법무부와 함께 일반 시민에게 일상 생활 속 생활법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시민로스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생활법률 분야의 전문가인 법무부 이주성 변호사를 초빙하여 항대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다양한 법률 상식과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기회가 제공했다. 이번 생활법률 특강은 "공동주택 생활을 위해 알아야할 법률상식" 주제로 △ 층간소음 문제, △반려동물 문제, △하자보수 관련 문제, △건물신축으로 인한 분쟁문제 등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공동주택에서 분쟁 예방과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가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을 좀 하는 편인데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최근 이슈 되고 있는 부분에서 자세하게 잘 다뤄주셔서 좋았다. 만약 나중에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조금은 덜 당황하며 대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내기지원팀장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하여 법률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특강으로 2023학년도 생활법률 특강이 종료되나 이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전문적 법률 지식을 전달하고 나눔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새내기성공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2023-11-20(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하여 대학생활 및 일상생활에서 부닥치는 다양한 생활범죄 속 법적 문제에 대처하고 자신의 권리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하여 생활법률 전문 김윤지변호사를 모시고 생활법률 미니특강을 개최했다. 이번특강은 "다양한 생활범죄 알아야 대응 한다"라는 주제로 우리 주변 일상생활에 밀접한 법률 상식을 전달했다. ▲범죄의 개념 ▲형사재판의 현황 ▲사기 ▲폭행과 상행 ▲기타생활범죄 등 우리가 관심을 갖는 주제와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다양한 범죄와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를 가진 범죄들도 함께 다뤄주셔서 재미있었다.", "변호사님께서 다양한 범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나중에 관련 일이 생긴다면 대응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하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지원팀장은 “이번 생활법률 특강으로 우리대학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법률 상식을 폭넓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특강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생활법률 특강을 개최하여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법률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 김이준 부센터장 인터뷰 기사입니다. [관련기사 바로보기] 한국항공신문
2023-10-10(새내기성공센터)
2023 재학생 멘토&멘티 명랑운동회 성공적 마무리 ···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멘토와 멘티 지난 21일 목요일, 2023 재학생 멘토&멘티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새내기성공센터 주관으로 이번 체육대회가 교내 운동장에서 열렸다. 새내기성공센터-새내기지원팀은 각 멘토-멘티, 멘티-멘티, 멘토-멘토 간 교류 확대 및 우호와 친목의 목적과 학생 간의 협동성 및 사회성 고취를 통하여 명랑한 대학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호 소통 및 협업을 통한 3중멘토링 프로그램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였다.▲멘티들을 위해 이 한 손가락을 바치는 멘토 선배 ▲제한시간 안에 풍선 탑을 완성시키기 위해 열심히 풍선을 부는 모습▲풍선 탑을 멀리 던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 이번 종목은 작년과 같은 4개의 종목으로 구성되었다. 4개의 종목은 모두 풍선을 활용한 협동 종목으로서, ▲풍선 200개 및 비닐봉투를 이용하여 높은 탑을 만들어 세우는 풍선 탑 만들기, ▲참여 인원 10인이 순차적으로 해당 풍선 탑을 각 1회씩 멀리 던지는 풍선 탑 멀리던지기, ▲참여 인원 10인이 풍선 탑을 바통 삼아 순차적으로 이어달리는 풍선 탑 이어달리기, ▲만들어 놓은 풍선 탑 빨리 터트린 후 주변을 정리하는 풍선 탑 터트리기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후 4개의 각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점수가 높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잊지 못할 청춘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새내기와 멘토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2팀이 많은 20팀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학부(과)에 상관없이 연합한 각 팀의 참여 인원은 10인으로 구성되었고 약 200명 정도의 재학생 멘토&멘티가 교내 운동장에 모였다. 팀원 모두는 모든 종목에 열의 있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비가 내린 후 선선해진 운동장을 열정으로 뜨겁게 만들었다. 이러한 열정에 맞추어 풍부한 장학금이 준비되었다. 1등 팀에게는 무려 우승 장학금 15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2등 팀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 3등 팀에게는 장학금 50만 원이 지급되었다.▲1등 우승 상금으로 150만 원을 지급받은 ‘전구교일’팀 치열한 접전 끝에 1등의 영광은 ‘전구교일’팀 에게 돌아갔다. 또한 2등의 자리는 ‘도란도란’팀이, 3등의 자리는 ‘최강운항’의 팀이 각각 차지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수상과 상관없이 모든 팀들은 멘토-멘티, 멘티-멘티 간의 관계가 친밀해진 것에 의의를 두며 훈훈한 분위기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명랑운동회에 ‘빵빵아 옥지얌’팀의 멘토로 참가하게 된 이하은(경영 22)은 “같은 대학교의 구성원으로서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하여 활동적인 행사를 통해 더욱 끈끈해지고 멘토링 팀 내에도 새로운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던 행사였습니다.”라며, “무엇보다도 명랑운동회 같은 행사를 주최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멘토로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멘티로 참여한 백민서(경영 23)은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놀고 오자라는 마인드였는데 팀원들의 파이팅이 저의 승부욕까지 자극해 정말 열심히 참가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우리 멘토팀 멘티들과 또 한 번의 추억을 만들게 되었고, 연합한 다른 멘토팀의 멘토, 멘티님을 새로 사귀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향후 명랑운동회 같은 행사가 있다면 또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에 “너무 있습니다. 같은 팀 멘티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했고 앞으로 이런 활동이 많아진다면 다른 팀과 연합할 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생각해 향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참가 신청할 생각입니다.”라고 답하였다.▲명랑운동회의 마무리 단체사진 이처럼 평소 학업과 과제에 치여 살던 우리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에게 이번 명랑운동회는 무료하고 힘든 삶의 한줄기 웃음으로 남을 수 있었던 활동으로 기억될 것이다. 앞으로도 한국항공대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동근 기자 rhehdrms2003@kau.kr출처 : 항공대미디어(http://www.kaupress.com)
2023-09-25(고동근 기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9월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2일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KAU Wine Day’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김은정강사를 초청하여 ▲와인은 어떻게 오픈해요? ▲우아하게 와인 마시는 방법 ▲와인 & 음식 콜라보레이션 ▲재미로 알아보는 와인 성격 테스트 등 세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하여 와인 시음과 함께 다양한 와인 퀴즈로 참여 학생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김은정강사는 "질감이 무거운 요리로 갈수록 와인의 색상도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으로 고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때에도 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와인이라는 분야에 대해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와인에 대한 기본 지식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정말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이지만 학교 수업에서는 다루지 않아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주제들을 다루어 주어서 신선하고 유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지원팀장은 "다양한 일상기술 미니특강 주제를 발굴하여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여러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3-09-18(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2023학년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7월 3일(월), 4일(화), 13일(목), 14일(금) KAU재학생을 대상으로 ‘흥미진진 특강 (MBTI, STRONG)을 온라인 (ZOOM)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기존에 듣던 MBTI 및 STRONG 특강 보다 더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MBTI는 성격유형을 통한 진로, 주기능 열등기능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이해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고, STRONG은 실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전문강사가 심층적으로 직업 코드별 흥미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래에 대해 설계할 때 나의 성격에 맞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다’, '진로를 탐구하는 태도에 대해 성격 유형을 대입하여 내가 잘못된 것이 아니고, 이렇게 나아가면 되겠구나' 하며 성찰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음.’등의 피드백을 남겼다. 새내기지원팀장은 “특별히 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생각하며, 자신의 미래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특강을 준비했다 .”고 말했다.
2023-07-25(전문멘토)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해 개교 70주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항공대학교 UCC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7월 3일(월)부터 9월 25일(월)까지다. 한국항공대학교 UCC 공모전에 관심 있는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1인 또는 1팀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주제는 △ KAU 홍보를 위한 우리 대학만의 특성을 나타내는 콘텐츠 △ KAU 구성원의 발랄하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담은 콘텐츠 △ 창의적인 시각이 돋보이는 개성 있는 콘텐츠 등 우리 대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작 영상물이다. 신청 방법은 재학생 및 휴학생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전 참가 신청서와 5분 이내의 영상 또는 60초 이내 쇼츠(릴스) 영상을 역량관리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결과는 10월 18일(수) 발표하며 일반영상 분야에 최우수상 1명, 150만원, 우수상은 각 2명, 70만원, 장려상은 각 5명,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쇼츠(릴스) 영상 분야는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은 각 2명, 30만원, 장려상은 각 5명, 2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공모전 시상식은 10월 말경 예정이며, 추후 시간과 장소를 공지한다. 선정된 UCC는 우리대학 유튜브에 게시하고 대학 홍보물로 사용된다. 이 공모전은 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창의적 아이디어를 반영한 개성 있는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대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반인들에게 대학을 알릴 수 있는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새내기지원팀장은 “재학생의 대학생활과 KAU 전통을 연계한 스토리를 담아 대학 위상을 높이고자 UCC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또한 "우리 대학을 알리는 UCC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구성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9(전문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