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제 경우는 아이패드를 통해 필기를 하고 있습니다. 노타빌리티라는 어플을 사용하고 있고요. 이 어플에 있는 녹음 기능을 통해 녹음, 필기를 동시에 진행하는데요. 복습할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녹음을 통해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수업 내용을 대부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필기한 부분을 터치하면 그 때 녹음한 내용이 바로 나와 녹음 파일을 뒤적이며 시간 낭비도 없어서 좋아요.학습방법으로 평소에는 수업에 집중하고 최대한 이해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이해도 안 하고 명상하고 있으면 나중에 시험기간 때 공부하기 매우 싫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해 정도만 하는걸 추천해요! 수업을 듣고 있으면 교수님이 흘러가는 말로 시험에 대한 힌트를 주실 때도 있어요. 이건 안 중요하다. 이것은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요.전 보통 시험기간 2주 혹은 3주 전부터 공부를 합니다. 이 기간동안은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암기도 하고 문제도 풀어보며 시험 준비를 합니다. 이해를 했다고 하지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문제에 대한 답변을 하는 건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남한테 설명해준다는 생각으로 공부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한창 공부할 때 오전 10시에 기숙사 열람실에 가서 자정에 끝내고 2시까지 쉬었습니다. 중간중간 효율이 떨어질 즈음에 쉬는 시간도 가졌어요 ○ 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동아리 같은 경우는 에브리타임이나 선배들에게 정보를 얻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혹시 연합동아리에 관심이 있다면 ‘캠퍼스 픽‘이라는 어플에 홍보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들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공연이나 연극을 준비하는 경우 연습을 위해 만나는 일이 잦고, 같이 해냈다는 성취감도 있어 친해지기 좋아요. ○ 공강 활용을 위한 팁우선 공강시간은 점심시간에 맞추어 한 시간이나 삼십분 정도로 시간표를 짜는 걸 추천드려요 삼십분이면 학생식당에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고, 한 시간이면 화전역 밖으로 나가 맛집탐방과 매우 맛있는 꽈배기를 먹고 여유롭게 산책도 할 수 있어요1학년 1학기 때에는 우주 공강에 통학을 했었는데요 이 때는 홍대를 간다거나,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도서관은 시험기간일 때 빼고 여유롭고 조용하고 인터넷도 빨라서 넷플릭스를 보거나 수업 내용을 복습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과 방이나 동아리가 있다면 동아리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해요! 1학년 2학기 때는 기숙사에서 생활했습니다. 1학기때의 경험으로 적당한 점심시간을 만들어서 주로 공강시간에는 밥을 먹었어요. ○ 학점을 챙겨라1학년 1학기는 노는 것과 성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학점은 3점대 중반정도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실제로 2학기에 공부를 좀 하니 원하는 평균 학점이 나왔고요. 3점 중반은 비율 상 여유롭게 공부해도 나오는 성적이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생활에 보상을 받고 싶더라도 성적을 완전히 놓치는 말기 바래요 ○ 배워두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주저하지 마라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있어서 그냥저냥 보내는 시간도 꽤 있어요. 이런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끝없이 아깝고 아무것도 안하는 자신한테 죄책감도 들면서 우울해 지더라고요. 이 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극복할 수 있었어요. 꼭 취미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 순간 순간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이나,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시금 리듬을 되찾고 기억에 좋게 남을만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 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고르기와 팀원선정이다. 사실 막 대학교에 올라온 1학년 입장에서 태어나서 한번도 해 본 적 없는 어떤 지식에 관해 자료를 모아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어 발표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자료조사를 하기 힘든 주제를 고른다면?? 정말 최악이다. 난 1학년때 들었던 수업에서 2개회사를 아무거나 선정해서 물류시스템의 변혁에 관한 설명을 하는 과제를했는데 그 때 골랐던 기업이 중국의 기업 2개였다. 하지만 자료조사에 이어서 중국어를 못하는 내가 아무리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자료조사를 한다 한들. 투자한 시간에 비해 양질의 정보를 못 얻는건 어쩔 수 없다. 그러니 주제를 잘 선정하자.또한 대학교 1학년에 막 올라온 새내기와 같은 수업을 듣고 있는 3~4학년 재학생이 가지고 있는 비법과 능력의 차이는 엄청나다. 대게 1학년때 팀원을 구성하는 것을 보면 자신과 친한 사람들끼리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그중에 우리팀을 잘 이끌어줄 에이스 같은 존재가 있다면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보다 더 많이 알것같은 선배 1~2명을 미리 섭외해 도움을 받아가며 팀플을 진행해야 된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진짜. 선배들과 같이 팀플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방면을 배우는 것이 많아진다.○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 ? 학점 잘 맞는법새내기들 특징이 보상심리에 쩔어서 출튀를 하거나 그냥 학교생활 자체를 던지는 애들이 많은데 그렇게 해도 된다. 단 1주일에 있는 15~21시간의 수업만 제대로 듣고 그렇게 해라. 놀고싶으면 놀아도 되는데 수업만 제대로 들어라. 그래야 벼락치기라도 가능하다. 또 나도 그랬고 대부분이 학생들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대강 알거나 필요 없다고 속단하고 딴짓을 하는(카톡을하거나 웹툰을 보거나) 경우가 많은데, 이런 오만함을 스스로 없애야 한다. (그렇게해야하는 이유는 말 안해도 알꺼라 믿음)○ 공강 활용을 위한 팁난 새내기때 공강시간에 맨날 탁구만 쳤는데 이런 취미활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과제를 미리 해놓는다면 학교 밖에서 더 많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 실제로 1주일에 21학점을 듣는다면 1주일에 학교에 있는 시간은 21시간이 아니라 적어도 30시간 정도는 될텐데 이는 적은 시간이 아님. 이 외의 시간에도 집에가서 대학과제를 하던지하면 본인에게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음. 그러니 남은 9시간정도의 공강시간에 대학에서 해야 하는 모든 과제를 끝내놓고 학교 밖에서 개인의 활동을 하자.○ 나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팁난 대학생활을 하면서 용돈을 거의 받지 않았고, 교외 아르바이트를 거의 하지 않았지만, 용돈 걱정이 아예 없었다. 그 이유는 대학 홈페이지에서 공지해주는 여러 가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나가서 아르바이트해봤자 1시간에 8,500원 남짓한 돈밖에 못 받는데 학교에서 공지해주는 여러 가지 활동은 그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더 양질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다.(물론 이 부분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치킨집에서 1시간 동안 홀서빙을 하며 세상의 쓴맛을 보는것과 컴퓨터 앞에 앉아 실무적인 문서작업을 배우며 같은 돈을 받는게 더 좋다는게 내 생각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 두 가지 모두를 해봤고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 내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수시로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무슨 공지가 떠있는지 보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저같은 경우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빠르게 말씀하시는 것을 노트에 정리하는 것이 많이 힘이들었습니다. 수업시작 15분 전 쯤에 도착해 앞자리에 앉아 교수님 수업내용을 녹음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빠르게 중요한 내용만 필기하고 수업 후에 녹음을 듣고 다시 한 번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아무래도 들었던 내용을 복습하므로 빠르게 정리가 되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 선배들의 리포트 잘쓰는 비법리포트를 쓰기 전에 정보를 많이 검색해서 쓸 소스를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아울러 기본적인 형식을 갖추면 좋습니다. 표지에 학과, 학번, 이름, 과목명 등을 적어주면 좋다. 내용이 많은 리포트 일 경우 목차도 넣어야한다 ○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일단 장바구니로 최대한 많은 과목들을 확보해야한다. 그리고 처음 10시에 접속후 새로고침이나 뒤로가기를 누르면 절대 안된다. 차분히 기다렸다 우선적으로 들어야할 과목부터 듣는다. ○ 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팀프로젝트의 경우 협동과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 누구 한명이 일을 더 할 일이 없도록 서로 배려해 파트를 짜야 한다. 갈등이 생겼을 때는 최대한 빨리 해결해 감정의 골이 깊어질 일이 없도록 한다. ○ 그밖의 새내기가 알아야 할 모든 비법너무 많은 친구를 사귀려 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과 잘 맞는 친구들과 다니면서 해보고 싶은 일을 해보고 성실히 공부하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게 교외 활동도 했으면 좋겠다. ○ 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1학년 때 동아리 활동을 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 본인의 과말고 다른 과의 학생들을 만나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아울러 선배들에게 큰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자신이 흥미가 있고 배우고 싶은 동아리에 지원한다면 뜻깊은 학교생활이 될 것이다. 주변 선배나 오픈 채팅에 들어가 편하게 질문하면 될 것이다. ○ 공강 활용을 위한 팁많은 학생들의 동아리방에 가서 있는 것 같다. 저는 학교 기숙사에 살때는 기숙사방에 가서 휴식을 취했고, 통학을 할 때는 도서관에 가서 그날 공부를 복습하고 쉬었다. ○ 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교내 공모전같은 2번 정도 참여를 했는데 항상 학교홈페이지의 학과공지를 들어가봐야한다. 다양한 정보와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공모전에 참여하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고 어렵지만 직접 경험하다 보면 알게된다. ○ 나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팁1학년 때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놓지 말고 학점도 챙기자.재수강 과목이 생기면 최대한 빨리 재수강을 해 학점을 관리하자좋은 학교 프로그램( 해외봉사, 튜터링, 공모전)기회가 많으니 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하자 할 일을 미루지 말자 ○ 대학생활의 시작은 수강신청이다교통물류학부 같은 경우 원하는 전공을 들을 확률이 매우 높다. 전공과목 같은 경우 경쟁도 적고 잡기도 편해서 일단 핵심교양을 우선으로 신청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에게 편한 시간표보다는 흥미가 있고 배울게 많은 과목을 신청하는게 좋다. ○ 학점을 챙겨라대부분 학생들이 1학년 때 나중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학점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 도서관과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라공강시간에 주로 도서관에 책을 읽으며 쉬거나 그날 배웠던 내용 정리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무척 좋다. 아울러 동아리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 학습노하우1학년 때는 학점 안 챙겨도 괜찮아!!’ 라고 말하는 선배를 자주 봤는데 거짓말이다. 1학년 때에도 학점 챙겨야 한다. 1학기에는 그 말만 믿고 놀았더니 재수강해야 할 과목이 2개나 생겨버렸다. 그러나 2학기 때 시험 기간 바짝 공부하니까 재수강 과목도 없고, 나름 만족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 놀아도 좋지만 적어도 재수강은 없을 정도로, 3.5 이상은 받아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고, 학점 복구하기도 편하다.시험 기간 3주 전부터는 공부를 슬슬 시작해야 하며, 활용이 중요한 수학 과목들은 매주 수업 시간이 끝나고 내용정리와 예제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수업을 이미 들은 선배들께 물어봐서 시험의 유형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래도 모든 과목의 시험유형이 비슷했던 고등학교 시험과는 다르게 같은 과목이라도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교수님이 다르면 시험의 유형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러니 미리 시험의 유형 파악을 하는 것이 시험 때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다.팀 프로젝트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성격상 적극적일 수 없고, 각 과목의 중요도도 다르기 때문에 기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도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락을 꼬박꼬박해서 하는 상황을 공유하고, 맡은 일은 다 하면 좋지만 정 못할 것 같으면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서로 배려하면서 진행한다면 큰 문제 없이 팀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학생활 꿀 팁1학년이 아니라면 참여하기 힘든 활동 중 하나가 과 학생회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 학생회로 참여해, 축제와 은익체전 등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학생회로 일한다면 원하는 만큼 즐기기는 힘들 수 있으나, 일을 준비하고 정리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회 부원들끼리 많이 친해질 수 있으니 꼭 해봤으면 하는 활동이다.1년 내내 기숙사에 살았기 때문에 공강 시간은 주로 기숙사에서 보냈다. 점심때에 맞춰 있는 공강에는 점심을 먹었고, 그 외의 공강에는 같이 기숙사에 사는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며 재미있게 보냈다. 또한 시험 기간에는 강의동 4층이나 도서관 열람실에서 같이 공부하며,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알려주며 더 효율 높게 공부하는 시간으로 활용했다. ○ 대학 생활을 위한 조언1학년 때 신청하는 모든 대외활동이나, 교내활동들은 학점을 보지 않는다. 딱 1학기 동안은 대학 오면 하고 싶었던 대외활동이나, 교내활동들을 마음껏 신청해 보았으면 좋겠다. 학점이 나오고 그 부분이 평가 기준으로 들어가는 순간, 대외활동의 지원에도 하나의 장애물이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활동에서 학점을 중요하게 평가하지는 않지만 결국 모든 것이 같은 동점일 때 학점으로 갈리기 때문에 학점관리도 중요하고, 아직 학점이 나오기 전인 1학년 때 많은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성공적인 팀 프로젝트 비법공대에 다니는 공대생이라면, 항공재료공학과 학생이라면 싫어도 경험할 수 밖에 없는 팀플. 중고등학생 때 하던 팀 프로젝트 보다는 많은 책임감과 의무를 요구하는 공대생의 팀플은 팀원 중 한 명이라도 엇나가면 팀원들 모두가 힘들어지고, 정말 힘든 학점을 받게 되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생길 것이다.그렇다면 팀플에 임하는 올바른 자세는 과연 무엇일까?먼저 팀장을 맡게 된다면!공대의 팀플은 대부분이 자료 조사와 정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험 계획 수립과 실험, 실험 결과 분석이 따라붙는다. 팀원은 모자라고 할 일은 넘쳐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장의 팀원들 케어 및 임부 분배다. 모두에게 공평한 임무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처음인 실험이고 낯설기만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좀 더 힘든 일, 누군가는 비교적 쉬운 일을 맡게 될지 모른다. 이때 빛나는 것이 팀장의 리더십 능력. 팀원들의 불만을 감지하고, 불화를 방지하고, 적절한 과제를 분배하여 팀을 이끄는 능력이 필요하다! 만약, 팀장이라는 이유로 팀원들 케어를 제대로 못해서 혼자서 과제를 떠맡는 그런 불상사는 피하도록 하자… 만약, 그런 불상사가 생긴다면… 본인의 업무 처리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자….팀장이 아닌 팀원이라면!최우선은 팀장을 믿고 따라주는 것이다. 팀장도 처음이고 팀원도 처음인 실험. 팀장이 어리버리하다고 무시하지 말고, 얘기를 꼭 들어주고 팀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자. 또, 팀원이 갖춰야할 꼭 필요한 능력은 자신의 상황을 확실히 표현하는 것이다. 자신이 맡은 일이 힘들고, 다른 팀원에 비해 자신이 더 힘들다고 느낀다면 확실하게 의견을 피력하자! 그렇게 서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인정하면서 프로젝트를 헤쳐 나가자. 불만을 쌓아두기만 하기에 한 학기는 너무 길다.팀 프로젝트는 피할 수 없다. 대학교뿐 아니라 군대, 대학원, 직장 모든 곳에서 겪게 될 일이다. 그렇다면 대학교에서 하는 팀 프로젝트를 기피하기만 하지말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성장의 기회로 삼자. 그렇게 팀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끝내나가다 보면 1학년 때와는 상당히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물론, 팀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끝낼 때마다 몸에서 사리가 나오는 기분이다… ○ 재료과라면 과 행사에 참여하자. 재료과에 다니게 된 당신. 대학생으로서 대학교에서의 청춘을 누리고 성공적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과 행사에 필수적으로 참여하라.우리 재료공학과는 공대 중에서도 학생 수가 적은 편이다. 한 학년에 50명에서 60명인 우리 재료과는 학생 수가 적은 만큼 서로 결속력 있는 인연을 맺게 된다. 어느 정도냐면, 과 생활을 별로 안 한 4학년이라도 4학번 밑의 후배 이름을 들으면 얼굴이 대충 떠오를 정도…좋은 점은 분명히 있다. 동기들 간에도 서로 얼굴을 다 알 수 있고, 선후배 간에도 사이가 좋아지기 쉽기 때문에 어려운 전공 공부에 큰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여럿이서 같이 도서관에서 밤을 새면서 공부하다 보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 학점이 즐거울지는 모르지만.그래서! 과 행사에는 필수적으로 참여해라! 중고등학교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지만 대학교도 학교다. 교외 활동도 좋지만 학교 생활에 충실해보자. 과내 소규모 행사라면 꼭 참여하고, 축제에서 주점을 한다면 서빙도 해보면서 선배들과 친해지고, 체육대회를 한다면 선수로 같이 뛰면서 땀을 흘려보자. 지금 당장은 귀찮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친한 동기들, 선배들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들을 가질 수가 있다.이렇게 얻은 내 사람들은 몇 년이 지나도, 모든 것이 어리숙했지만 그것마저 예뻤던 내 20대 초반을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증인이 되어준다. ○ 배우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도전해라즐길 수 있는 운동 하나, 연주할 줄 아는 악기 하나.고등학생 때, 학교 학원만을 왔다 갔다 하면서 꼭 게임이나 독서가 아닌 취미를 갖고 싶었다. 거창한 이유는 아니고 티비를 보면 나오는, 뭔가에 열중하는 대학생들은 그냥 폼나 보였다. 그래서 대학에 가면 꼭 악기랑 운동을 해야지 싶었다.그런데 6년이 지난 지금도 할 줄 아는 악기나 운동은 없다. 시간이 없어서, 귀찮아서, 어차피 군대도 가야 하는데,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데… 온갖 사유 때문에 아직 시작도 못했다. 그러면서도 항상 드는 것은 1학년때 뭔가 배워볼걸! 하는 후회다.요즘 한창 방영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면, 그 바쁘다는 의대를 다니면서 밴드 활동을 하고, 의사가 되어서도 그 취미를 누리는 어른들이 나온다. 나는 그게 너무 멋있어 보인다.그래서 부디 당부하는 것은, 과생활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고등학교 때 목표로 했던 취미 하나에는 꼭 도전해라. 장담하건데 고등학교 때 공부에 쏟던 시간을 반만 써도 공부, 과생활, 취미 모두 잡을 수 있다. ○ 학점을 많이 들어라술은 간에. 추억은 가슴에. 학점은 자소서에…가장 예쁘고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1학년. ‘고등학교 때 놀지 못한 만큼 내 노력을 보상 받고 싶어!’ 라고 생각하고 공부고 뭐고 뒷전으로 해놓고 놀러다니고 싶다면 이 말을 해주고 싶다. “제발 멈춰…”이 말은 6년 전의 나에게 하는 말이자, 새내기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솔직히 고등학교 때 했던 공부량의 반의 반만 투자해도 훌륭한 학점을 얻을 수 있는 것이 1학년이다. 그 말은, 유흥과 학업은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부디, 학점을 포기하고 쾌락만을 탐하는 사람이 되지말자…물론 1학년 때의 학점은 복구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길이 가시밭이다. 만약 그 일탈이 2학기, 더 나아가 2학년때까지 지속된다면… 분명 언젠가 C밭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A를 수 없이 받아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그럼에도. ‘난 현생을 즐기겠다!’ 라는 의지가 결연하고, 나중에 ‘엉망이 된 학점이야 메꾸면 되지!’ 라는 최악의 계획이 있다면,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충고가 있다.일단 학점을 많이 들어라. 어차피 A 이상 받을 계획도 없으면서 더 놀고 싶다고 18학점씩 들을 수 있는데 한 학기에 세 과목, 네 과목 듣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졸업에 필요한 학점이 130학점. 보통 학교에 다니는 것은 8학기. 한 학기에 대충 16학점씩은 들어야 졸업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1학년 때의 과목을 재수강하기 위해서는 고학년일 때 학점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또한, 3학년이 넘어가면 놀랍게도 본수강 A+를 받는 것보다 재수강으로 C+였던 과목을 A0로 올리는 것이 훨씬 학점이 많이 오르는 현상을 보게 된다.그러니까 모쪼록 학점은 미리미리 많이 들어두자.
○ 학습비법대학교는 사교육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배운 것만 열심히 들으면 성적은 자동으로 잘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듣는 것이 중요한데, 저는 앞자리에 앉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뒷자리에 앉게 되면 스마트폰을 보거나 집중을 하지 않을 경우가 자주 생기기 때문에 교수님과 아이컨텍 하면서 수업을 들으면 효율적인 학습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개강하고 나서 3주 정도 지나면 처음에 배운 것들이 기억이 잘 나지 않으면서 내용이 헷갈리기 시작하는데 이때 복습을 한번이라도 해주는 것이 시험 볼 때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정리 노트를 만들어 각 과목별로 무슨 내용을 배웠고 그 내용이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흐름만 파악해도 수업에 대한 집중력이 확 올라갈 것입니다. ○ 수강신청실은 저도 이번에 수강신청 할 때 애먹었습니다. 저는 서버시간을 띄워 놓고 9시가 수강신청 시작이면 8시 59분 59.5초에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화면이 멈추게 되는데, 이때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가만히 수강신청 화면이 띄워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제가 이때 로그아웃을 해버려서 이번 수강신청 망했습니다…ㅎ) 수강신청 화면이 나오면 미리 준비를 해놓았던 즐겨찾기 과목으로 가서 신청을 누르면 되는데, 미리 수강신청 할 순위를 정해 놓으면 큰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대학생활우선 당연히 과, 동아리, 학교에서 주최하는 행사는 참가하고 봐야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개강파티, MT, 번개 모임(갑작스럽게 만나는 모임) 등 다방면으로 얼굴을 비추어 동기와 선배들과 친해지세요. 또한 그분들이 잡아 주시는 미팅도 한번쯤은 나가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남고나 여고를 나오셨다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때 이성을 마주치지 않다가 대학교에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대하는지 막막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미팅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여러 술게임을 배울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아리에 대한 부담이 있으시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무겁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처음에 관심있는 동아리 여럿 참여해보다가 이 동아리가 자신과 잘 맞다거나 동아리 사람들이 괜찮다 싶으면 그 동아리만 나가면 됩니다. 학교 안의 동아리 말고도 다른 대학교들과 같이 활동하는 연합동아리도 많이 있으니 자신의 취미와 성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선배들의 학습 노하우안녕하세요. 아마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대학교 강의는 처음이고, 많이 낯설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중고등학교에서의 전형적인 수업들과는 다르게 자율성이 많이 보장되는 대학교 강의는 처음 접할때는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미 전공분야를 알고 있는 동기들과의 벽이 느껴질 때도 많아요. 저 또한 그랬었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학습 노하우 중 가장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대학교부터는 더이상 주입식 교육이 아니고, 스스로 학습을 하는 능력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모두에게 생소한 내용이고 한 전공 안에서 매 학기 배우는 모든 과목이 다른 내용을 학습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각 과목을 수강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핵심내용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를 위해 ‘구글’을 이용한 검색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에는 전세계 사람들의 방대한 데이터가 모여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해결책을 구글링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를 많이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요즘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는 번역기능을 잘 구현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안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인터넷을 활용하여 지식을 얻는 것에 능숙해지면 혼자 책으로만 정보를 습득하는 다른 이들에 비해 훨씬 빠른 성장을 보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공부하라대학교 학습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상시에는 놀고 전공에 재미로 수업을 들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학점을 받고 싶다면 시험 2~3주 전 만큼은 달력을 먼저 들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첫 시험이 있는 전날까지 내가 할 시험 공부량을 정해놓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이 어느 날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미리 적어두고 일정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다보면(절대 계획대로 진행 안 됩니다) 남들보다 훨씬 효율이 뛰어나게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릴 수 있을 겁니다.○ 시험 전엔 체력관리를 잘하자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컨디션 영향이 큰 편이라 전날 늦게까지 공부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시험을 보면 꼭 실수를 하게 되는데, 대학시험은 한 문제를 틀리는 것이 점수와 학점에 엄청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소 학습량을 줄이더라도 전날만큼은 체력관리를 하고 충분한 잠을 보고 시험을 봅니다.다음은 대학 생활 꿀 팁이에요. 저도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대학 생활을 해보고 배운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자.대학생활은 하나의 문화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활동들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서로가 같은 취미와 목적을 가지고 공유할 수 있으며, 그것들을 각 집단들간에 효용하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죠. 대표적으로 그 사례가 동아리, 소모임, 학생회 등이 될 수 있고 축제, 체전을 통해 각자가 준비한 활동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는 형성되기 어렵고, 돈도 많이 들어가게 될 활동들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며,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지인들을 통한 정보력과, 사회성, 만족도까지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꼭 무언가 하나의 활동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강시간을 잘 활용하자.1학년의 경우에는 시간표가 짜여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의도치 않은 공강이 많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프라인 개강을 하시고 나면 이 공강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과제나 다른일을 함에 있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공강시간을 도서관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평상시에 공강시간에 공부를 하기에는 주위 친구들도 있고 그러니 조금 무리라 생각하고 도서관에서 과제를 하는데 많이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학업 외적으로 친구들과 다 같이 놀러가거나 해도 좋습니다. 단지 혼자서만 의미없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친구들과 공강시간이 겹치지 않으면 혼자서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할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카피콜을 잘 이용하자.전자관 건물 3층에는 카피콜이라고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책 제본할 때도 많이 이용하고, 무엇보다 과제 인쇄를 할 때 많이들 사용합니다. 집에 컬러 인쇄가 안되는 집이 많은데(저도 그렇습니다) 교수님과의 미팅이나, 중요한 프로젝트 제출이 필요할 때는 카피콜을 이용해서 출력 후 바로 옆에 있는 스테이플러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제출하면 편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설 이용방법도 쉽기 때문에 급하거나 깜빡하고 과제를 안 가져왔을 때 카피콜을 자주 이용하시면 좋을 것입니다(물론 과제는 이동 저장매체나 메일 등으로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게 저장해 놓는 습관을 들여놓아야 합니다!)○화전역 환승을 이용한 지름길이건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본인의 경우에는 몰라서 1년 동안 남들보다 불편하게 등하교를 했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학교앞이 도로가 연결되어 버스정류장이 하나가 있기는 하지만 기존에는 도로가 막혀있어서 대부분의 버스가 멀리(화전역 앞)에서 내려줍니다. 그러면 학교를 올 때 활주로에 막혀있어서 화전역 옆 작은 길을 통해서 오려면 좀 많이 우회를 하게 되는데, 그럴때는 화전역을 찍고 들어가서 반대편으로 다시 찍고 나오면 일반 환승비 0~50원만 소모되고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어서 시간을 많이 절약 할 수 있습니다. (하교할 때도 마찬가지로 찍고 들어갔다 나가서 버스를 타면 환승비만 내게 돼서 편합니다)○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이 부분은 정말 다른 것보다도 하나를 정말 강조하고 싶어요. 바로 동기들과 잘 지내는 것이에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할 동기들과 잘 지내는 게 정말로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치고, 절대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는 게 대학 생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학업적으로도 그렇고 아니면 외적으로도 그렇고 동기들의 영향을 진짜 많이 받는데, 저 또한 동기들이 없었다면 대학 생활이 쉽지 않았을 것이고 이 멘토라는 자리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을 많이 해요.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려 할 필요는 없고, 본인의 주변에 함께할 수 있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동기들을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 서로 같이 공부하고 같이 나갈 수 있는 동기, 친구들을 두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에요. 지금은 코로나 사태 때문에 다들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서로를 접했을 텐데요, 그래서 그런지 다들 서먹하고 각자 혼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조금 소극적인 사람이라도 괜찮고 혼자가 편하신 분들도 괜찮아요. 일단 내 주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과 팀을 꾸려 나가도록 하세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찾으려고 할 필요까지는 없고, 지금 인연이 닿아서 알고 있는 사람들(팀프로젝트, 멘토링, 동아리 등)과 더 가까워지고 두터워지도록 노력하시길 바라요. 그러면 힘들 때 서로 끌어주고 도와주면서 앞으로 4년간의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간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엄청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에요.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교양 과목의 경우에는 암기가 대부분이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은 그와 관련된 것 모두 암기하는 것이 좋아요. 전공 과목의 경우에는 수학과 물리 같은 과목을 기본으로 하는 강의라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공식부터 암기하고 문제에 적용해보면서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선배들의 리포트 잘 쓰는 비법리포트는 꼭 들어가야할 내용을 기준으로 앞 뒤 말을 생각하면서 쓰면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정작 필수적인 부분보다 서론이 길어져서 좋지 않은 리포트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한 눈에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는 부제목을 다는 방법도 좋아요. ○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최대한 여러 개의 플랜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고, 즐겨찾기에 과목을 담아둔 후에 어떤 과목부터 신청할 것인지 생각해두면 당황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수강신청 시간에 맞춰 로그인부터 해야 한다는 사실은 꼭 잊지 마시고, 실패했더라도 정정기간에 인원이 증원되거나 취소하는 사람들이 꼭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팀프로젝트인 만큼 조원을 잘 만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만약 적극적이지 않은 팀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잘 끌고 나갔던 경험이 있어요. 각자 해야 할 일을 나눌 때 꼭 하나씩 맡아서 하지 말고 업무를 겹쳐서 한 업무 당 두 명씩 나누면 보다 질 높은 팀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생각해요. ○ 대학생활 꿀팁동아리는 최소 1개 이상은 꼭 가입하는 것을 추천해요.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는 동아리나 학생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공강시간에는 여학생이라면 여학생 휴게실을 적극 추천해드려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누워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 자리가 없다면 강의동 4층에도 열람실이 있어요. 공강시간이 무료하다면 그 시간에 얼른 과제를 끝내고 강의가 다 끝난 후에 마음 편하게 놀러 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내기라고 너무 유흥에만 빠져서는 안돼요. 1학년이 학점을 챙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므로 학점 관리도 소홀히 하지 마세요.
○전공 과목에 많은 시간 투자하기고등학교 때와 다르게 대학 공부는 본인의 ‘전공’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취업할 때에 있어 본인의 실력이 됩니다. 특히 공대에서는 현재 배우는 과목이 후에 배울 과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꼼꼼하게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험 기간이나 학기 말에 전공 개념이나 요약 내용을 간단하게 A4에 정리해놓으면, 추후 복습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잊은 부분에 대해서 다시 찾거나, 나중에 다시 공부할 때 본인이 가장 그 과목을 잘 이해했을 때 정리해놓은 내용을 확인하면 쉽게 상기하기 좋습니다. ○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기항상 개념은 모든 것의 기본이고 시작입니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공부할 때 그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확신 없이 이건 이런 내용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넘어가는 태도는 지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궁금한 부분에 대해 그 질문을 적어놓은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현재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확인합니다. 동기, 선배 또는 교수님을 통해 문제를 다루기도 하고, 인터넷도 많이 사용합니다. ○ 많이 배울 수 있는 과목 신청하기물론 쉽게 공부해서 괜찮은 학점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에 본인 실력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현재 힘들더라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과목과 교수님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점, 과목 특성, 수업 스타일 등의 이유로 전공을 적게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학점은 높을수록 좋겠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취업할 때 있어서 학점은 어느 정도 이상만 되면 충분하고, 전공 지식과 실력을 키우기 위한 공부를 할 때 이는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동아리 활동하기본인이 하고 싶었던 취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에 아주 좋은 장소에요. 교내 동아리는 학교 관련 정보를 얻고 거리상으로도 가까워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동아리방에서 공강 시간을 보내거나, 밥을 먹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연합 동아리는 다른 학교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보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죠. 저는 한 번쯤은 둘 다 해보기를 추천해요! 대외활동 / 공모전 참여하기○ 스펙을 쌓거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학교라는 공간이 아닌 큰 부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포터즈, 기자단, 해외봉사 등의 대외 활동이 있는데, 이런 내용과 공모전에 대해서 더 많은 내용을 찾아보고 싶다면 뒤에 설명할 캠퍼스픽 앱 등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방학 활용하기드디어 대학생이 됐는데 “여행”은 꼭 가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역시 많은 경험을 하기에도 매우 좋고, 힐링도 되고... 고등학교 때보다 방학 시간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국내나 국외로 친구들끼리 여행 꼭 가보세요.무조건적으로 필요한 “영어”. 대외활동을 할 때 있어서도 가끔 어학 성적이 필요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학 성적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 회화도 꼭꼭!! “전공” 이전 학기에 배웠던 내용들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데 까먹으면 속상하니까 한 번쯤 복습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심화적으로 프로그래밍이나 관련 활동 등 찾아보면서 해보면 전공에 관한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경쟁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 해보고 싶었던 것 해보기정말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이 없다면 고민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언제 행복한 것인지 생각해봐요! 지금만큼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하고, 많은 것을 시도하기에 적합할 시기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에서 운영하는 여러 부분들 >○ 학교 공지사항 ( http://www.kau.ac.kr/page/kauspace/general_listp)일반, 학사 공지 등을 통해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조건 봐야 하는 정보들이나 장학금,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등 여러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이틀에 한 번은 방문해서 새로운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해요ㅎㅎ ○ 교수학습센터 ( http://ctl.kau.ac.kr/intro/main.php)학교에서 운영하는 센터인데, 여기서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요. 물론 학교 공지사항에 기본 내용이 올라오긴 하지만 가끔 올라오지 않는 경우들도 있고, 대충 보다가 넘길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가 보는 것 추천해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법 특강, 멘토링, 튜터링, 클리닉 등 여러 가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 대학일자리센터 (http://career.kau.ac.kr/)여기는 고학년 때 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취업이나 진로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하는 학교 기관이에요. 상담도 신청할 수 있고 자료실도 있어요 ○ 중앙도서관 ( http://lib.kau.ac.kr/)학교 도서관 온라인 홈페이지에요. 어떤 책이 있는지 볼 수 있고, DBpia나 RISS 등의 논문을 무료로 볼 수 있어서 유용해요. ○ 국제교류원 ( https://www.kauinternational.com/)해외에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교환학생, 단기연수 등에 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 종합정보시스템 ( https://portal.kau.ac.kr/portal/MyPortal_Nop)많은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본인의 개인정보, 수강, 성적 정보 등 학사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 관련 내용, 학교 wifi 신청, 교내시설(세미나실, 강의실) 사용 신청, 상담 신청 등이 가능합니다. 학교에 관련된 부분을 여쭤볼 때 민원 게시판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전화가 빠릅니다) 종합정보시스템은 가끔 크롬이 안 될 때 (마이빌더를 설치하라고 뜹니다)가 있어요. 그럴 땐 그냥 익스플로러로 들어가면 잘 됩니다. ○ 항공전자정보공학부 홈페이지 (http://www.kau.ac.kr/page/dept/eie/mainp)학과에 관련된 교과목 정보, 졸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공지사항에 학부 관련 대회나 내용들이 올라옵니다. 저는 아주 가끔 생각날 때 들어가봅니다. < 학교 외부에서 운영하는 부분들 >○ 캠퍼스픽 app다양한 학교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기 좋습니다. 특히 공모전, 대외활동에 관한 정보가 많이 올라옵니다. 이 때, 그 사업을 운영하는 홈페이지(또는 주체)에서 공지사항을 보면 진행하는 사업들이 많은 곳들이 있을거에요. 그런 홈페이지 중 도움이 될만한 것은 따로 체크 해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연합 동아리나, 스터디를 만들거나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사업 진행 홈페이지위에서 말한 캠퍼스픽에서 발견한 홈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 학교 공지를 통해 알게 된 페이지일 수도 있어요. 자주 들어가 보면서 괜찮은 활동이 있으면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멀티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여러 활동들이나 국비지원사업 같은 것이 있을 수 있겠네요! 제가 현재 하고 있는 대외활동은 '아이들과 미래재단'이라는 곳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도 신청을 할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이외에도 많겠죠?! ○ K-MOOC 등 온라인강좌다른 학교 교수님들이 강의를 올리시고, 그걸 수강하거나 청강하면서 수료증을 받을 수도 있어요. 관심있는 과목 있으면 찾아서 들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네이버 카페스펙업, 전대모, 대학솔루션 카페 등 많은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저는 가입만 해놓고 자주 쓰진 않지만, 아마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시험은 무조건 교수님이 출제하시니 수업시간에 열심히 필기해보세요 수업시간에 강조하는 것은 무조건 제일 튀는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필기로 정리하면서 예제, 연습문제 등 수업시간에 풀라고 한 문제들까지 필기로 정리하면 중간·기만고사 서술시험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어요○ 선배들의 리포트 잘쓰는 비법리포트 표지는 화려하기 보다 깔끔하게 정리를 해봐요 내용은 늘여쓰는 것보다 표 등의 방법을 이용한 눈에 보기 좋게 나열하면 깔끔한 리포터를 만들 수 있어요○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수강신청은 한 가지의 방법만 생각하지 말고 최소한 3개의 플랜을 짜놓고(꼭 들어야되는 과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양을 짜맞추는게 꿀팁이네요. 수강신청때 신청을 못했다고해서 낙담은 금지! 정정기간에 무조건 한 자리 이상씩은 나니까요~○ 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팀내의 조장이 별로 하는 게 없어 보여도 조장이라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눌리기 쉬우니 조원이라면 조장이 하는 말에 잘 대답해주고 잘 따라가주는데 좋아요. 조장이 되었다면 팀을 자신이 모두 이끌어 가겠다는 다짐으로 생각보다 더 열심히 활동 해주시면 나중에는 조원들이 다 참여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밖의 새내기가 알아야 할 모든 비법새내기들 책은 새로 사는 것보다 선배에게 받거나 중고로 구하는 것 추천해요 너무 고등학교 내신처럼 꼼꼼하게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꼭 접어두시면서 학업에 열중 하세요. 교수님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주세요 늦으면 조용히 들어오고, 떠들지 말고, 대놓고 자지않기 등… ^^; 1교시 수업 전날에는 되도록 술은 자제하해 주세요 기분은 좋을 수 있으나 다음날에 지각하거나 결석하는 친구들 매우 많거든요.○ 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학생회 활동은 1학년때 한 번쯤 해보는 것 추천해요. 다양한 선배들과 학부의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지요 동아리 활동은 정말 하고싶은 것 최대 2개까지 신청하세요 초반에 돈을 내고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무척 많은 경우를 봤어요. 나중에 3~4월이 지나도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가 생긴다면 추가로 가입하는것도 좋아요. 또, 기숙사생은 공강시간에 기숙사를 가서 쉬는 경우가 많으니 고민해보고 들어가기~학과 행사는 안 나가더라도 응원이라도 꼭 해주세요! 학생회에서 볼 수 없는 또 다른 선배들을 만날 수 있고, 응원을 하러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이 말걸어주고 인맥을 쌓을 수 있거든요○ 공강 활용을 위한 팁여학생이라면 학생회관 2층의 여학생휴게실을 강추해요. 겨울에는 보일러 완전 따뜻하고 암막커튼이 있어서 2층침대가 매우 편하거든요 ^^공강시간이 짧다면 그 사이에 밥을 해결하고 간단히 커피를 마시며 학우들과 짧은 휴식시간을 가져보세요. 공강시간이 2시간30분이상으로 많이 길다면 고양 스타필드, 홍대, 행신 등을 방문하여 간단한 아이쇼핑 또는 코인노래방 등 스트레스 풀고오시면 활력이 넘치실꺼에요.○ 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우선 모든 정보는 공지사항에 올라오기 때문에 적어도 공지사항을 일주일에 한 번쯤은 관심있게 살펴보세요.(일반공지, 학사공지) 에브리타임 공지 및 행사, 스펙업, 캠퍼스픽 앱 깔아서 서포터즈 등의 공모전 자세히 보고 서포터즈 같은 경우에는 자소서만 잘 적으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자소서 열심히 적어보시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나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팁- 선배들도 우리보다 한 두 살 많은 사람들이니 너무 불편하게 생각하지 말고 친한 언니, 오빠, 누나, 형으로 생각을 해주세요. 좋은 선배들도 많지만 어느 나이대에나 있듯이 자신에게 도움 않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 수 있어요 너무 필요없는 인맥까지 신경쓰고 노력하지 말기를....○ 대학생활의 시작은 수강신청이다1학년 추천학점은 적어도 18~21학점이록 봐요. 솔직히 겁먹고 저 같은 경우에는 20학점까지 신청하였는데, 생각보다 널널했다는 사실!2학년부터 수강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1학년때는 망해도 기본 학점이 있지만 2학년때부터는 신청되는 학점이 없기 때문에 인기 있는 교수님을 광클할 예정이라면 다른 과목은 인기없는 교수님으로 장바구니를 넣어 여유를 찾아보세요 ^^○ 학점을 챙겨라1학년은 친구들이 다 놀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제일 공부하기가 쉬웠어요. 일주일 전에만 마음잡고 공부하면 장학금 노릴 수 있으니깐 책에 있는거 한 번씩 꼭 읽고 틈틈이 조금이라도 공부해보세요○ 도서관과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라- 시험기간에 생긴 공강에는 도서관에 가기 딱! 좋아요. 1~2시간이라도 그 시간에 공부하는 것들이 모이면 나중에는 별로 힘들이지 않고도 친구들보다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거든요 꼭 기억하세요○ 컴퓨터는 기본이다.대학교에 들어오면 컴퓨터로 제출하는 과제, 프로그램들이 많아져요. 따라서 통학이 아니라면 노트북은 반필수품이랍니다.○ 영어로 공부하지 말고 영어를 공부하라영어는 기본적으로 대학교 원서, 수업을 듣기 위해 필수불가결! 자신이 영어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영어 단어라도 열심히 외워 봅시다. 그리고 대학은 고등학교와 달리 자신의 시간이 많아지고 제약도 없어지는 때에요.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하는 것이 후회되지 않을 겁니다.(자동차 면허따기, 중국어 배우기 등…)○ 대학생활의 절대 과제는 자아발견이다대학에 들어오고 자신의 꿈을 쫓는 것이 아닌 취업에 급급한 사람들이 대다반수에요. 이 사이에서 경쟁력을 얻으려면 자신이 정말로 커서 하고 싶은 일. 가까운 미래에서부터 먼 미래까지 단계별로 계획을 세워놓는다면 취업할 때쯤엔 누구보다 경쟁력이 무척이나 높어질겁니다.○ 고시는 젊음을 올인하는 위험한 도박이다100년인생에 더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 고시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2~3년이 딱 적당한 것 같다. 더 늦으면 주위의 친구들에게 밀리고 실패자로 자신도 모르게 인식하게 되어 더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 자신이 마음에 않드는 학교(회사)라도 그 분야에서 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보세요 ^^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동아리에 대한 노하우입니다.대학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물론 학점입니다. 하지만 학점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선생님이나 지도자 없이 자발적으로 처음 익히는 곳이 바로 대학입니다. 공부만이 아니라는 것이죠. 공부와 인간관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것이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아리의 성격은 매우 다양합니다. 음악, 미술, 체육, 여행, 스터디, 공모전 등 등 다양한 동아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동아리에 들어가 있는 모든 선배나 회장, 부회장들은 결국 대학생이고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여러분들이 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몇 년 전부터 이 학교에서 먼저 적응도 하고 공부도 한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선배들, 또는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고 이 과정에서는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친해진 선배들에게는 시험기간에 모르는 내용이나 궁금한 점, 중요한 내용을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또한, 수강신청기간에는 좋은 과목과 꼭 들어야하는 과목, 졸업이수조건에 맞는 과목을 선배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즐거운 대학생활과 좋은 학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동아리입니다. 현재 동아리 부회장으로 있는 저는 리더십과 동아리 운영에 대한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대부분의 동아리에 들어가는 것이 쉬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동아리에 들어가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학습 비법입니다.결국 학점을 잘 챙기라는 소리이기도 하죠. 대학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선생님이 없고 여러분이 고등학교때 듣던 인터넷강의나 학원, 과외도 없이 혼자 공부하는 곳입니다.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강의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도 전에 보던 문제집만큼 솔루션, 해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듣는 내용을 잘 적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결국 교수님이 시험에 내시는 문제들의 힌트들을 놓치게 되는 것이죠.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지만 생각보다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이 힘듭니다.대학에서는 핸드폰사용을 금하지도 않고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도 자유롭기 때문이죠. 집중력이 생명입니다. 고등학교와는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더욱더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 적은 내용은 적다보면 ’정의‘에 대한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우리 학교가 물론 인문계열도 있지만 특성상 공대가 많기 때문에 전공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수업이 수학, 과학과 관련된 과목이 많습니다. 고등학교때처럼 다양한 문제를 접하기 쉽지 않습니다. 마냥 풀어내기만 하는 것이 어렵죠. 그래서 항상 정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의가 공식인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모두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사실 1학년때는 학생들이 대부분 공부에 전념하지는 않습니다.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기기 때문이죠. 또한, 1학년 1학기때는 과목의 난이도도 쉽고 고등학교 내용과 비슷해서 쉽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1학년 2학기때부터는 전공과목이 조금씩 나오면서 난이도가 조금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학점을 따기 쉬울 때 열심히 따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2,3,4학년 올라가면 전공과목의 난이도가 무시무시하게 올라가거든요. 1학년때는 물론 다양한 경험도 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2주나 3주전부터는 공부를 시작해서 시험은 잘 치는 것이 중요하겠죠?
○ 선배들의 노트 정리 및 학습 비법교수님의 판서를 필기하라. 중요한 내용은 별표를 체크 하면서 집중하자. 책의 예제와 과제를 기반으로 시험이 출제되기 때문에 과제는 적어도 3번 이상 돌려봐야 한다.○ 선배들의 리포트 잘 쓰는 비법표현하고자 하는 단어들을 조리 있게 잘 나열하여야 한다. 리포트 표지는 기본으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성공적인 수강 신청 비법손이 빨라야 한다. (광클릭은 기본!!) 연습을 많이 해야 하고 모의 수강 신청도 있으니 잘 활용해서 연습해볼 것을 꼭 권장한다. 수강 신청은 한 학기의 시간표다 한 학기를 망치고 싶지 않으면 수강 신청에 꼭! 성공해야 한다.○성공적인 팀프로젝트 비법본인이 협조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 팀원들이 협조적이지 않은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는 다른 팀원들에게 문의하는 것도 방법이다.○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학교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동아리 경우에는 정기 모임에서 자주 얼굴을 비추는 것이 선배들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공강 활용을 위한 팁공강 시간은 과제를 하거나 낮잠을 자기에 딱이다. 여학생의 경우 학관 여학생 휴게실에서 편하게 낮잠을 잘 수 있으니 참고하자.○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공모전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작년 공모전에 참여했던 선배들을 물어 그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학점을 챙겨라1학년에 학점을 못 챙기고 완전히 놓아버리는 친구들이 많은데 나중에 굉장히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놀 때는 놀되 공부할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자. 그리고 학점 그중에서도 전공학점의 경우 취업에도 영향을 미치니 꼭 잘 챙기도록 하자.○도서관과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라도서관에서 프린트도 가능하다는 사실! 과제를 하기에 적합하고 공부를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또한 생각보다 똑똑한 선배들이 많으며 동아리 선배들에게 모르는 문제를 물어봐도 좋다. 작년에 본인도 선배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컴퓨터는 기본이다항전정은 아마 코딩이 전공과 직결되어있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배워두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주저하지 마라고등학교 시설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대학교 학창시절일 것이다. 대학 생활을 즐기자
○ 선배들의 학습 노하우저는 현재 항전정 3학년으로서 1학년때부터 꾸준히 해오던 평상시 노트정리와 시험기간 노트정리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평소에는 강의자료에 수업 때 교수님의 판서 혹은 중요한 내용을 적고 표시합니다. 수업은 빠르게 진행되니까 글씨체 상관없이 알아볼 수 있게만 적어두고 수업이 끝난 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수업시간에 필기한 내용은 과제하기 전 또는 시험기간에 책과 병행하면서 복습할 때 좋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알려주시는 풀이 방법은 책에 있는 복잡한 풀이와 달리 간단하게 푸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경우도 있으니 필기를 하는게 복습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다음은 저만의 팁인데 저는 항상 시험기간에 A4에 과목별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전자과 특성상 외워야 할 공식도 많고 유형도 많기 때문에 시험범위 처음부터 끝까지 복습하면서 책에 있는 공식들을 정리합니다. 그러면 시험 공부할 때 기억 안나는 공식을 찾기 위해 일일이 책을 찾을 필요없이 정리 한 것만 보면 되니까 기억에도 남고 효율적이며, 시험보기 바로 전에는 마지막으로 정리한 것들만 보면 됩니다. 모든 사람의 노트정리법과 공부법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방법을 참고하셔서 자신만의 공부 법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활 꿀 팁많은 신입생들이 동아리에 꼭 들어가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제 의견은 들어가라 입니다. 저는 1학년 때 들어간 동아리를 현재까지 하고 있는 중이고 중간에 임원진도 하였습니다. 동아리에 들어가면 같은 과 사람들도 있고 다른 과 사람들도 있어서 두루두루 친해지기 좋습니다. 전자과는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까 과 생활을 안하는 사람으로서는 선배 후배들과 친해지기 어렵지만 동아리에 들어가면 다 있기때문에 더 친해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동아리를 들어가면 동아리 활동을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강시간에도 동아리 방에 가서 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강시간에는 주로 뭐 하는지 궁금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보통 동아리 방 가서 쉬거나 강의동4층, 전자관 2층, 4층에 가서 과제를 하기도 합니다. 2학년 3학년이 되면 과제가 넘쳐나기 때문에 공강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면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공강 시간에 가끔은 쉬기도 하지만 과제를 하는데 투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 1학년 때 신나게 놀더라도 시험기간에는 열심히 공부하여 학점을 챙기자 재수강 과목이 생기면 최대한 빨리 메꾸자 공강시간에는 동아리방에서 쉬지만 말고 과제를 미리미리 하자 그러면 하루가 편하다 학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튜터링, 교내대회 등등)
○ 누구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그리면서 대학교를 입학하지만, 딱 한 학기만 다녀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그린 이상과 현실은 꽤나 다르다. 내 생에 마지막 공부는 고등학교라고, 대학교와서는 적당히 공부할 줄 알았는데 이상한 문자들이 전공책 위에서 뛰어다닌다. 학기는 시작했지만 새내기의 설렘은 딱 한 달이었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고 무언가 남들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본다. 대외활동이나 선배들의 이야기를 찾아보니 그럭저럭 뭔가 나오긴 하는데, ‘누군가 딱!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온다.위에 있는 짧은 글은 대학교 1학년, 4월에 들었던 생각이다.미래가 유망한 전자공학과로 진학을 했지만, 막상 대학에 들어와보니 재미가 없었다. 전공 공부를 하려고 해도 동기부여가 되질 않으니 더더군다나 하기 싫어졌다. 동기들이 성실하게 공부하고, 과제를 하는 모습을 보면 ‘해야되는데..’라는 소소한 열등감에 사로잡히지만, 정작 내 엉덩이는 피시방 의자에 붙어있었다.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가만히 앉아있기보다는 뭐라도 행동하자라는 마음에서 다짜고짜 재밌어보이는 대외활동을 찾아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나는 대외활동 경력, 교내 대회 수상, 교외 대회 수상, 창업 등을 포함하여 약 서른개가 넘는 스펙을 보유한 ‘스펙부자’가 되었다. ‘재미’를 찾는 건 내 삶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생각하는데, 처음 시작한 대외활동이 발화점이 되어서 현재까지 매 학기마다 3-4개 남짓의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물론 바쁘다. 하지만 행복하다. 고로 대외활동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여지껏 모아왔던 꿀팁을 상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풀어내고자 한다. ○ 대외활동을 선정하는 기준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거, 평소에 관심를 두고 있었던 분야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편식하라는 소리다.처음에 책을 가까이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는 것(책편식)처럼, 지속적이고 성장가능한 대외활동 경력을 위해서는 먼저 내가 관심가는 분야의 대외활동을 하는게 좋다.필자인 본인의 경우에는 왠지모르게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거, 말 하는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일단 방향을 이쪽으로 잡고 ‘애드캠퍼스 칼럼멘토단’을 시작했다. 효과는 대단했다.+ 가끔씩 정말 유명한 대외활동을 해야할지, 관심이 가는걸 해야할지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먼저 관심이 있는 분야를 택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도 본인의 인생에 큰 도전이 될 수 있지만, 진짜 냉정하게 말해서 1학년 새내기는 경쟁력이 높지 않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을 먼저 하다보면 금방금방 실력이 쌓이고, 경쟁력이 생긴다. 실력이 쌓인 뒤에는 몸이 두 개가 아닌게 아쉬워진다.
○ 대학생활의 시작은 수강신청이다.대학교는 고등학교,중학교와는 달리 자기가 수강하고 싶은 과목을 들을수있으며, 졸업조건을 충족하는 과목들을 모두 들으셔야 졸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수강신청 계획을 체계적으로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같은 과목이지만, 다른 교수님이 강의하시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라서, 자신의 공부 스타일과 학습 방법을 고려한 교수님 선택과 지정 과목을 고르면 더더욱 좋습니다! ○ 학점을 챙겨라.제 생각에 학점을 챙긴다는 것은 대학교 생활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점을 챙기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평가의 잣대가 될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공부를 하다가 하기 싫을 때, 우울 할 때는 이전 학점보다 더 잘 맞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다시 공부에 임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대학수학능력시험 2등급을 1등급으로 올리는 마음가짐으로요 ^0^ ○ 도서관과 동아리를 적극 활용하라.도서관이라는 환경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보통 집에서 하거나, 카페를 가거나, 아니면 독서실 등을 가는 것이 대다수 일텐데, 한국항공대학교 도서관은 항공대 재학생 분들에게는 정말정말 가성비 좋은 시설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도서관을 잘 활용하여 학업에 힘을 보태시면 좋을거 같습니다.동아리에 대해서는 동아리 사람들과 보통 어울리고 다니고, 정보를 얻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동아리에 들어가서 동아리 활동도 하면서, 친목활동을 동시에 하면 너무 좋겠죠?! ○ 컴퓨터는 기본이다.다른 학과분들도 컴퓨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항공전자정보공학부 학우분들에게는 컴퓨터 혹은 노트북은 필수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딩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어떻게 컴퓨터 언어로 구현할지, 어떤 오류가 있는 지를 우리 사람들이 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 영어로 공부하지말고, 영어를 공부하라.제가 나이가 들면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영어를 공부하여 외국인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하고싶은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한 단계 혹은 두 단계를 올려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래서 졸업하기 전까지 이 계획을 이룰 예정입니다! 신입생 분들은 어떠신가요? ㅎㅎ ○ 배워두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주저하지 마라.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업에 치이다보면 가끔식 현자타임(?)이 올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많았구요. 그래서 자기가 도전하고 싶은 취미를 새로 배워서 자기 삶의 행복의 질을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좋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학생활의 절대 과제는 자아발견이다.저는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 항목중에서, 이 항목이 가장 신입생분들에게 중요하고, 재학생들에게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교육상 고등학교까지는 보통 꿈이 변하다가, 대학 학과를 입학하면 그 학과로 장래의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좋아하던 것, 싫어하던 것, 내가 어떤 것을 했을 때 행복한 지 등을 의식적으로 인식하여 메모나 자신이 인지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행복을 찾고, 진로에 대해서도 어떤 분야에 더 맞는 지에대해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 역시도 아직까지 자아발견과 자아확립을 위해 꾸준히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중이며, 이것에 대해서는 누군가의 조언이 있을지 언정 그것을 정하는 것은 나 자신이기 때문에 주체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시는 젊음을 올인하는 위험한 도박이다.저는 서울 목동에 위치한 자율형 사립고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저는 공부를 아예 안했으며, 제 인생에서 아직까지 후회되는 것 TOP 3에 듭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은 좋은 대학,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진학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으며, 같이 웃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악물고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노량진 학원에 16년도 12월부터 17년도 9월까지 다녔습니다. 5~6시간씩 자면서, 지옥철을 버티면서 다니다가 저는 9월 모의평가를 보고 성적이 작년 수능보다 더 떨어져서, 너무 힘든 나머지 다니던 학원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 독서실을 다녔습니다. 여기서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제일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열심히 조차 안하고 그냥 때려쳤다면 저는 한국항공대학교에는 원서도 못 넣을 정도였을 겁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고시에서 성공을 원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하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공부한 효율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부를 했을 때 적당한 시간에 자기가 원하는 시험에 합격을 한다면 좋은데, 후회라는 것이 남아 항상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만약 도전하신다면, 후회 하지 않을 만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간을 붙잡고 있는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 일주일 중 유흥은 주 1회 이하로 하라.일주일에 유흥이 많아 질수록, 자기 할 일을 주체적으로 못하게됩니다. 그래서 남이 한 과제를 베끼는 일이 생깁니다. 하지만 과제나 시험공부나 자기가 주체적으로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시험은 내가 보는 것이고, 취직도 내가 하는 것이고, 내 판단력과 논리가 기존에 있는 논리와 다르지 않아야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공부 할 때 각 과목마다 자신에게 체화를 해야합니다. 내 논리가 틀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유흥이 많아지면 공부량은 점점 쌓이게 될 것이고, 지정된 시간(중간고사 전, 기말고사 전) 안에 다 해야되기 때문에 많이 쌓이게 되면 보통 포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의 할당량을 채웠으면 유흥을 하되, 유흥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몸에 해로와요!.!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뒷자리에서는 칠판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저학년의 경우는 적어도 수업시간 15분 전, 고학년의 경우는 30분 이상 전에 강의실에 도착하여 앞자리에 앉으면 수업에 집중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또,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판서하시는 경우, 최대한 집중하여 이해함과 동시에 꼼꼼히 받아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업 이후에는 A4용지를 반으로 접어 개인적으로 다시 정리하면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선배들의 리포트 잘 쓰는 비법기본적으로 형식을 갖추는 것은 필수입니다. 표지에 학과, 학번, 이름, 과목명, 과제번호, 교수님 성함 등을 작성해주세요. 목차를 넣는 것도 좋습니다.○ 성공적인 수강신청 비법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네이비즘> 사이트를 사용하세요. 수강신청 창과 동시에 켜놓고 정각이 되자마자 로그인하세요!○ 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저는 1학년 때 동아리 4개를 들어갔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여러 동아리에 들어가고 추후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동아리 1~2개를 계속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공강 활용을 위한 팁공부를 하고 싶거나 급히 과제를 해야 한다면 강의동 건물 4층 열람실 혹은 전자관 2층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싶은 친구들은 동아리방 혹은 과방을 이용하세요. 놀고 싶은 친구들은 행신, 홍대, 신촌 등 잠시 나가서 친목 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 너무 많은 친구를 사귀려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다. 여러 분야에 도전해봐라. 1학년 때부터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자. 학교, 학과에 대한 애정을 가지자.
지금만이 할 수 있는 활동! 위기를 기회로. 멘토 : 항우기 18 정재훈.팀명 : AND (Add New Dream)멘티 : 구현빈, 전성혁, 정성운, 정준혁, 조현우, 최나린, 최유정, 하정원, 허윤, 홍성준 온라인 강의 연장과 중간고사 폐지로 학습 부담이 적어진 신입생 여러분들이 해뒀으면 좋겠는 활동들이 있어 추천해줘요!취업에 있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스펙보단, "개인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매일 조금씩만 시간투자하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추천 해주는 거 다 하지 말고, 하나씩 맛보기 하면서 가장 재밌는, 흥미 있는 활동 하나만 해도 훌륭한 시간이 될 거에요. ○ 영어(공대생 기준)영어점수는 2학년 겨울방학 전까지 완성해 둬야 해요. 인턴 지원을 위해서죠. 공대생은 취업용 필요 영어성적이 비교적 낮은 편이라 부담은 적을 거예요. 본인 계획에 따라 1학년 겨울, 2학년 여름이나 겨울방학 때, 남성분들은 군 휴학 시즌에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완성 했다는 가정 하에 제2외국어도 좋은 선택이에요.)지금은 추가로 어떤 영어를 해야 하냐, '회화'입니다. 비록 점수화된 수치를 얻진 못하지만, 언어는 기회에요. 영어가 능숙하면 남들이 지원 못하는 곳도 한번 지원해 볼 수 있어요! 공부법은 유튜브 에서 알아보면 됩니다! 언어교환 카페도 있지만 요즘시국엔 위험하니까. ○ C 언어항우기의 경우 1학년 2학기 때 컴퓨터언어를 배우는데요, 물론 기초적인 부분만 배워요. (이 기초로 평생 씁니다.) 기초일지라도 처음 접하면 무척 헤매게 되는데, 미리 한번 접해보면서 얻는 익숙함이 학습에 도움이 될 거에요.(혹시나 “컴퓨터 언어가 너무나 재밌다. 흥미진진하다. 이걸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느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기회입니다. 타과로 전과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학습 영상은 물론 유튜브 참고! ○ 영상 편집영상 편집 또한 기회입니다. 요즘은 어느 행사를 가도 영상 팀을 따로 채용하기 때문에, 영상 편집을 할 줄 알면, 학교 다니면서 대외활동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을거에요.저도 대외활동을 하면서, 기존에 영상편집이 능숙했던 분들부터, 실력이 미숙했지만 행사에 영상스텝으로 참여하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키웠던 분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접해봤어요. 일단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만질 줄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자기 계발1,2,3번 모두 자기계발에 해당되지만, 4번은 공부와는 조금 다른 방향의 자기계발이에요.첫 번째론 독서! 읽어둔 게 많은 사람이랑은 대화의 질부터 차이가 나요. 말을 잘하기 위해선 빠른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데, 독서가 그걸 도와 줄거에요. 두 번째론 운동! 운동은 평생 짊어져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매일매일 득근득근 헬스 라이프! ○ 취미생활진부한 취미 말고, 색다른 취미를 가지는 건 개인의 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방법이에요.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전문적인 취미를 해보는 걸 추천해요! 저 같은 경우 춤, 사진촬영 정도가 있겠네요. 20대라는 아깝고 귀한 시간동안 최대한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한답니다.
○ 실패는 없다. 수강신청 파헤치기본인이 듣고 싶은 과목이 무엇이 있는지 학과나 학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후 정한다.정한 과목을 강의를 해주시는 여러 교수님들의 정보를 파악한다.여러 교수님들 중 본인이 원하는 교수님을 장바구니(쇼핑몰 장바구니처럼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미리 담아서 수강신청을 수월하게 하는 프로그램)에 담는다.본 수강신청 때 빛보다 빠른 마우스 클릭으로 수강을 신청한다.*본인이 원하는 교수님 강의가 학생들이 몰려서 못 듣게 될 수 도 있으니 항상 차선책을 세워둔다.*○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강의 이해하기교수님은 학사,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치시고 전공을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유능하신 교수님들의 수업을 단번에 이해한다? 그럼 그대를 천재로 인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수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녹음하세요.저는 항상 수업시간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그 날 듣는 모든 수업을 녹음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공부할 때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마다 녹음파일을 다시 들어보며 이해했습니다.○ 예습한다.이건 뭐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거라서 여러분도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잘 안 해요 ^^)○ 덤벼라 아싸야! 나는 인싸가 될 거야 :)동아리 가입하기 : 고등학교 때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여러분의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펼쳐보세요! 동아리 부원들과 여러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술도 마시면서 대학생활 즐기기!!학생회 활동하기 : 학생회는 각 학과의 얼굴입니다. 그 만큼 단합도 잘되고, 재밌는 친구들이 많아요!! 아마 가입하시면 언제 친해졌는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인싸등극..★○ 등록금 뽑아먹기비싼 등록금내고 수업만 들으면 너무 아깝죠? 우리 학교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세요!비교과활동보잉대회, 록히드마틴대회, 에어버스대회 등등 본인의 전공지식을 뽐낼 수 있는 대회를 많이 참여하세요. 참여해서 상금까지 얻어가시길..!공모전 및 대회 참여하기교내뿐만 아니라 교외 공모전이나 대회가 있다면 꼭 한번 쯤 참여하세요! 교내에서도 상금이 있는 대회가 많답니다. 예를 들면, 모의주식투자대회, 도서관 정보검색대회 등등 본인이 대학에 등록한 금액을 다시 뽑아먹으세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될래?대부분 학과 수업은 09:00 ~ 10:30분 사이에 시작합니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는 시간은 고등학교 때와 다르게 16:30 ~ 18:00 사이에 끝납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넉넉해요! 일찍 일어나서 정신을 맑게 하고, 그날의 모든 에너지를 18:00까지 쏟아 부으세요!! 그럼 여러분 학점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입니다. (물론, 끝나고 복습도 해야 됩니다..ㅎㅎ) 오늘 할 일을 빨리 끝내버리고 친구들이랑 미팅도하고, 술도 마시고 마음껏 노시면 됩니다 :)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이정헌멘토 - 2016]○ 노트 필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보통의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과정에서 단순히 교수님이 말하는 것을 듣기만 하고 쓰는 것을 꺼린다. 하지만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단순히 듣고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학생은 매우 드물 것이다. 그러므로 수업 내용을 필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이때 교수님이 하는 말을 모두 적으라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개념을 설명하시거나 어떤 식을 유도하는 과정 같은 경우 위주로 정리해 두면 후에 복습할 때 매우 유용하다. ○ 교수님의 시험 출제 유형을 파악하라.흔히 ‘족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과거에 시험에 나왔던 문제를 말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문제를 그대로 내시는 교수님은 극히 드물다. 하지만 과거에 냈던 문제 스타일이나 유형을 변형하여 출제하시는 교수님들은 꽤 있으시다. 따라서 자신이 듣고 있는 수업의 교수님이 어떤 스타일로 출제하시는지를 파악하고 공부하면 방향을 가지고 시험준비가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은 멘토 선배 혹은 동아리 선배들을 통해 알아보자.(ex) OOO 교수님은 개념을 위주로 출제하신다 / OO 교수님은 계산 문제를 위주로 출제하신다. / OOO 교수님은 교재에 있는 연습문제나 과제로 내주신 문제를 변형하여 내신다. 등 수강신청 성공비법 - 장바구니 기간에 최대한 많이 잡도록 시간표를 짜라 - 최선/차선 시간표까지 짜라 - 피시방이나 핸드폰 LTE 이용 추천 (내 경험상 집 와이파이는 불안함)○ 계산기 다루는 연습을 하자공대 특히 기계공학과라는 과 특성상 계산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1학년 2학기부터 정역학이라는 과목부터 시작하여 전공 수업을 듣게 되는데 이 모든 역학 과목에서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는 과목은 극히 드물다. (교수님의 출제 스타일에 따라)따라서 공학용 계산기를 미리 가지고 있어 연습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어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 문제 풀이 속도의 차이가 배로 줄 수 있음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계산은 끝까지 하는 습관을 기르자.역학 과목이나 수학 과목을 풀다 보면 계산이 매우 더러워서 정말 하기가 싫을 정도로 복잡한 문제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때 ‘아 나는 공식 알고 대충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알겠어.’ 하며 넘어가는 습관은 좋지 않다. 이러한 사소한 습관이 시험 당일에 계산 실수라는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게 된다. 따라서 조금 귀찮고 어렵더라도 계산을 끝까지 하여 답을 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복수/부/융합 전공을 미리미리 고민해보아라.이제는 신입생들에게 필수가 되어버린 복수/부/융합/심화 전공이 각각 어떤 것인지 미리 알아보고 선배들을 통해 후기나 준비해야 할 것 등을 물어보자. (참고로 나는 항공기정비시스템 융합전공임 ㅎ)○ 교내 프로그램에 참여해라.학교에서 생각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예를 들어 교과/비교과 튜터링 이나, 학습법 특강 등과 같이 어떤 학습과 관련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드론설계 경진대회나 보잉대회와 같은 활동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교 마일리지를 얻어 장학금을 받거나 입상 및 참석을 통해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작성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행사 및 프로그램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찾아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매우 좋다.
○ 선배들의 노트정리 및 학습 비법1.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주시는 ppt나 유인물에 나오는 내용을 잘 정리해둔다.2.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들을 잘 필기한다.3. 위 내용을 토대로 공부하고 전공책으로 넘어와서 유사한 내용들을 밑줄 치면서 읽는다.4. 중요 개념 사항들을 따로 정리해두어서 chapter 별 개념을 정리한다.5. 1~4항을 끝냈다면 예제문제과 연습문제를 풀어본다.6. 문제 풀면서 잘 안풀리거나 독특한 문제를 따로 표시해 두어서 시험기간에 한번 더 체크한다.예시)·층류유동 : 유선이 매끈하고 질서정연한 유동 특성·난류유동 : 속도 변동과 매우 무질서한 운동의 유동 특성·천이 : 층류유동에서 난류유동으로 전환되는 영역·레이놀즈 수(Reynolds number): 유체의 관성력과 점성력의 비, 확산계수와 대류계수 비로 나타낼 수 있다.·수력직경(hydraulic diameter) : 수력직경은 넓이를 접수둘레로 나눈뒤 4를 곱해준 값으로 (이때 p는 수력직경)로 표현·점도 : 유체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유체 내부의 저항력·항력 : 흐르는 유체가 유동의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으로써 점도의 영향을 받는다.·뉴턴 유체 : 전단응력과 전단변형률이 선형적으로 비례하는 유체 ·비회전(중심부) 유동 영역 : 유체내의 점성은 존재하지만 마찰에 의한 유체의 점성효과는 존재하지 않는 영역으로 유속은 변하지 않는다.·수역학적 입구 길이 : 유체가 완전발달영역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영역으로 경계층이 관의 중심으로 모이기까지의 영역·완전발달영역 : 유동방향으로 속도 프로파일의 변화가 더 이상 없는 구간으로 포물선 형태의 속도구배 프로파일을 갖는다.·주손실 : 관내의 마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실·부손실 : 밸브, 엘보우등 마찰이 아닌 부가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손실·수두손실 : 마찰에 의해 발생한 손실을 채워주기 위해 필요한 높이·운동에너지 계수: 베르누이 방정식에 사용되는 속도를 평균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계수·에디 : 난류유동 운동량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선회영역의 무질서한 빠른 변동·에디 동점성 계수 : 난류 유동에서의 운동량 확산 계수 (유체의 상태량이 아닌 유동 조건에 따라 변하는 값으로 벽면으로 접근할수록 감소해서 벽면에서는 0이된다.)·혼합 길이: 에디의 평균 길이·점성저층 : 벽면에 아주 가까운 영역으로 속도분포는 거의 선형이고 매끄러운 유동 영역이다·완충층 : 난류유동의 성질이 점점 커지지만 여전히 지배적이지 못하다.·중복층 : 완충층보다 더 난류유동의 성질이 커졌지만 여전히 지배적이지 못하다.·난류층 : 난류유동의 성질이 분자확산(점성)의 영향보다 지배적인 영역이다.○ 동아리, 학회,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팁동아리는 초기 관심있는 동아리를 가입하는 것을 추천하고 가입후 활동을 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동아리에 집중해서 1개 또는 2개의 동아리만을 주력으로 학교생활만 하지말고 비교과 활동도 열심히 하는 것을 추천한다.○ 교내외 공모전 및 대회 참여를 위한 팁1학년때부터 항공대학교에서 매년열리는 보잉대회, 록히드마틴대회, 에어버스대회에 등에 참여하여 잘 못해도 참여해서 경험을 넓히는 것을 추천하고 매달 열리는 발음,스피치 클리닉을 이용하여 부족한 어학실력을 넓히는 것도 또 추천하고 싶다.○ 나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팁학교에서 열리는 특강을 많이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들어 집중력특강, 학습법 특강 대기업 임원진 특강등 많은 특강들이 학기마다 다양한 특강들이 열리는데 이러한 특강들을 참여하여 많은 것들을 배웠으면 좋을 것이다. 학기가 끝날 때 마다 비교과활동을 한 인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위 추천 비교과활동들을 참여하기만 하여도 다양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며 매 학기중 꼭 국가 장학금을 신청하여서 소득분위를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학기마다 소득분위가 달라 질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챙길 수 있는 혜택을 누렸으면 좋을 것이다. "보잉Day 비교과활동" "대한항공 현장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