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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 교환학생
○ 대외활동
○ 해외여행
○ 공연
○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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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없는 수강신청 노하우 1. 멘토는 PC방을 애용하였고 Explore보다 무조건 크롬을 사용해라. (혹시나 크롬이 작동 안 할 것을 대비해 Explore 창을 켜 ID, 비밀번호 입력까지 해둔다.) 2. 정확히 어느 부분에 장바구니가 있는지 모니터에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둔다. (신청이라고 적힌 란은 00초 이후에 생기므로 유의) 3. 보통 항공대 수강신청을 네이버에 검색 후 00초가 되었을 때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4. 로그인 로딩이 5분가까이 지속될지라도 절대 never 다시 누르거나 다른 사이트로 로그인 하지말자. (+ 강의 신청 누를 때도 동일) 5. 가장 인기있는 전공 과목 먼저 순서, 경쟁 심한 과목 교양순으로 클릭한다. 6. 학점이 4점대 이상이라면 다음학기에 21학점을 수강이 가능하다. 7. 21학점 플랜으로 전부 수강 신청 후 4주차 금요일까지 정말 듣기 힘든 과목을 정해 드랍 하자. 8. 1학년의 경우 21학점 수강이 가능하다. 9. 최대 18학점 수강(학점 4점이하)경우도 추가로 사회봉사, 열기구 등 1학점은 더 수강 가능하다. 10. 학생회에 들어가면 봉사활동 시간을 채울 수 있기에 학생회에 들어갈 친구라면 사회봉사 강의를 신청하자. ○ 동아리, 학과 행사 참여를 위한 학생회 - 전자과 1학년때는 반 동기와 함께 놀거나 동아리로 인해 친해진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므로 동아리 한두개정도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 총 여학생회의 경우 전부 여학우로 구성되며 여학우라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언니들과 친해지고 성년의 날, 공동구매 등 활동을 한다. - 학생복지회의 경우 일정시간 운영하며 프린터, 스포츠 기구 등 대여사업과 공동구매, 봉사활동 등을 한다. - 총학생회의 경우 총 MT, 은익체전, 전체 학생 대표자회의, 제휴사업, 축제 등 학교의 대표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민원을 수렴하는 학생 대표자 역할을 한다. ○ 일주일 중 유흥은 주 1회 이상으로 하라 - 일주일에 3일정도는 유흥을 즐겨라. 2,3학년때도 그러지만 1학년때 밤새 노는 것을 고학번이 된 후 후회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만 재수강은 만들지 말자. ○ 학점은 챙기면서 놀자 - 1학년이 제일 학점을 챙기기 쉬운 때이니 놀면서 학점은 챙기도록 하자. 나중에 학번이 올라갈수록 후회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과제만 열심히 하더라도 재수강은 면한다. 참고로 1학년 과목은 드랍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 공강 할 때 어디로? - 여학우의 경우 공강시간에 학관 2층에 위치한 총 여학생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침대도 있다. -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은 크게 도서관 열람실, 전자관 2층 잡카페, 4층 테이블, 강의동 4층으로 구성된다. * 강의동 4층의경우. 밖과 안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밖 처음 맞이하는 곳의 경우 팀프로젝트 친구들과 공부하며 약간의 수다를 떨 수 있지만 안쪽은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분위기이므로 떠들지 않도록 유의한다. 또한, 통유리창으로 되어 공부하면서 풍경 또는 축구를 감상하기에 좋다. ○ 프린터 할 곳은 어디? - 학교에 프린터 할 수 있는 곳은 강의동 2층, 전자관 2층 잡카페, 3층 인쇄실, 기숙사 2,3,4층, 학관은 학생복지회로 구성된다. - 전자관 3층 인쇄실의 경우 왠만한 교수님들의 pdf파일을 책으로 팔며 책의 번역본 또는 원서를 가지고 있으니 비싼 원서보다는 제본을 추천한다. 또한, 프린터 물을 모아 스프링을 끼워 책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 노트북은 전자과의 기본 - 노트북은 전자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1학년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초공학설계 강의때문에 존재해 코딩이 할 노트북이 필요하다. 그리고 무게가 가벼운 것으로 하는 것으로 특히 통학과 여학우의 경우 가벼운 노트북을 강력 추천한다. ○ 교환학생 준비 필수템 - 교환학생을 생각하고 있다면 미리 토플 또는 아이엘츠 등 따 놓는게 좋다. 토익, 오픽, 토익스피킹 등은 교환학생 신청 기준이 되지 않는다.
새내기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힘든 수험생활을 이겨내고 한국항공대에 입학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새내기때, 수험생활과 대학생활의 다른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수험생활은 대부분이 타인에 의해 정해지지만, 대학생활은 자유시간도 많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대학생활에 정답은 없지만, 학교를 몇 년 더 다닌 선배로서 도움이 될 정보를 알려주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전공수업을 들을 때 유의할 점 소프트웨어학과의 경우 1학년 1학기 때는 Python을 배우고 2학기 때는 C언어를 배웁니다. 컴퓨터 언어 수업의 경우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습과제를 내주시는데, 이때 실습과제는 여러분 스스로 풀어서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남의 코드를 베끼다보면 점점 스스로 코드 짤 능력이 없어집니다. 지금 당장은 남의 코드를 베끼는게 좋아 보이지만 나중에 실습 시험이나 더 나아가 코딩테스트 등 혼자서 코드를 짜야할 때는 엄청난 실력 차이를 느끼게 될겁니다. 물론 정답을 모를 때는 구글링이나 친구 혹은 선배의 도움을 받는게 좋지만 코드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해본 후에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학교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보면 교외 장학금, 튜터링 프로그램, UCC공모전 등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정말 중요한 공지의 경우 학교 측에서 문자로 알려주거나 학과 단톡방에서 알려줄 수도 있지만 누가 알려주는 것만 확인한다면 많은 정보와 기회를 놓칩니다. 특히 우리학교의 경우 ‘보잉 데이’나 ‘경기 중/고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른 학교에서는 진행하지 않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학교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고 관심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십시오. 여러 활동에 참여하여 장학금도 받고, 기억에 남는 대학생활을 보내길 바랍니다. ○ 재미있는 취미 활동 체험 대학교 1학년때 수험생활과는 다르게 많은 자유시간이 생깁니다. 이때 이 자유시간에 게임하고, 술 먹고,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나중에 되돌아보았을 때 배우는 것도 많고, 기억나는 것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요리하기, 클라이밍하기, 칵테일 만들기, 악기 배우기 등 여러 취미활동이 있는데, 이 중 해보고 싶었던 활동을 하나를 제대로 배워보세요. 취미 활동을 배우기 위해서는 교내/교외 동아리도 좋고, 유튜브를 활용해도 좋고, 아니면 기업에서 대학생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업을 진행하는 클래스도 있습니다. (찾아보면 디제잉, 칵테일, 베이킹, 댄스, 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나중에 3,4학년이 되면 점점 취미활동 할 여유가 사라지니 1학년 때 많은 활동을 체험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