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저는 2026학년도 멘토로 활동하게 된 소프트웨어학과 21학번 김지홍입니다.
대학교 생활에 대해서 설렘과 동시에 막막함이 있을 텐데, 이 글이 여러분의 대학 생활을 좀 더 알차고 즐겁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선배들에게 편하게 질문하기
입학하고 나면 모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주변에 아는 선배에게 물어보면 더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조언을 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멘토 선배에게 편하게 질문하면 다들 친절하게 대답해 줄 것입니다. (1학년 때 졸업 여건에 맞춰서 같은 분야의 교양 과목을 피해서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동아리 가입하기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나 취미와 관련된 동아리에 들어가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면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세요!
○ 다양한 어플 활용하기
대학 생활을 할 때 핸드폰 어플을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캘린더를 사용해 수업 일정과 과제 마감을 정리해 두면,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을 것 입니다. 또한 수업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해 주는 어플과 같이 다양한 어플이 존재하기 때문에 필요에 맞게 활용한다면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입학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대학 생활 즐겁게 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게 된 자유전공학부 25학번 최은서입니다. 대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신 여러분의 설렘과 기대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자유전공학부 선배로서, 여러분이 1학년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을 담아 몇 가지 조언을 전해드립니다. 1. 전공 탐색의 시기, 넓게 보고 깊게 고민하기 자유전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1학년 동안 다양한 학문의 기초를 접하며 자신의 적성을 찾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관심 있는 분야의 교양 수업이나 기초 과목들을 폭넓게 수강해 보세요.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각 학과의 '전공 이수 체계도'를 미리 살펴보면, 앞으로 어떤 과목을 배우게 될지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시기의 다양한 탐색은 여러분이 2학년 때 확신을 가지고 전공을 선택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2. 대학 생활의 나침반, 공지사항 확인 습관화하기 대학교에서는 모든 정보 전달이 '공지사항'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학교 홈페이지와 학부 게시판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수강 신청 방법, 장학금 신청 기간, 해외 파견 프로그램 등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기회들이 공지사항에 담겨 있습니다.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대학 생활의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많이 도와드릴 예정입니다:D 3. 혼자보다는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 적극 활용하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 보면 궁금한 점도 많고, 때로는 막막한 순간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선배나 멘토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이 됩니다. 멘토링은 여러분을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사소한 질문이라도 좋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세요. 학사 제도에 대한 궁금증부터 캠퍼스 생활 꿀팁까지, 여러분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제가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이 값진 경험과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합격을 축하드리며, 곧 캠퍼스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한국항공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21학번 서준익입니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낯선 대학 생활이 걱정되기도 하죠? 저 또한 신입생 시절 같은 마음이었기에 그 기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먼저 대학 생활을 시작한 선배로서, 여러분이 더 알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팁을 전하고 싶습니다. 1. 학업과 경험의 ‘밸런스’ 잡기 AI융합대학은 변화가 빠르고 학습량이 많아 꾸준함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공부에만 매몰되기보다 동아리나 대외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시야를 넓히면 공부의 동기부여도 확실해집니다. 전공이 어렵게 느껴질 땐 언제든 선배나 동기들에게 물어보세요.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 됩니다. 2.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끊임없이 시도하기 처음부터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도 끝에 열정을 쏟을 분야를 찾았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활동에 부딪혀보세요. 대학은 그 모든 과정이 성장의 거름이 되는 곳입니다. 3. 무엇보다 소중한 건 ‘사람’ 과제와 프로젝트의 홍수 속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건 결국 사람입니다. 동기, 선배들과 쌓은 끈끈한 유대감은 학교생활뿐 아니라 인생의 큰 자산이 됩니다. 서로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막막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의 첫걸음, 제가 멘토로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다시 한번 입학을 격하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