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멘티분들~ 저는 22학번 물류전공 박성준 멘토입니다. 항공대에 입학하게 된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조언을 통해 더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단체 활동 경험 쌓기
대학 생활에서 공부만큼 중요한 건 바로 '사람'입니다. 과 행사, 동아리, 소모임 등 기회가 된다면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최대한 많은 친구를 사귀어 보세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친목을 쌓는 과정 자체가 여러분에게는 큰 공부이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지금 만드는 인연들이 대학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나중에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마음을 열고 먼저 다가가며 넓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2. 구체적인 목표 세워보기 (전공 탐색, 학점, 공모전 등)
아직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시기인 만큼 다양한 수업을 들으며 본인의 관심사를 찾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세요. 전공 기초 수업에서는 해당 분야의 적성을 확인하고, 교양 수업을 통해서는 사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학기 평점 목표 세우기'나 '관심 분야 공모전 가볍게 도전해 보기'처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보세요.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면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새내기 시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고 이후 전공 선택 시에도 훨씬 확신을 가질 수 있을겁니다!
3. 무엇이든 질문하세요!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전공 선택이나 수업 방식 등 궁금한 점이 정말 많을 거예요. "교양 수업은 어떤 게 재밌나요?", "항공이나 경영 쪽 전공 수업은 많이 어렵나요?" 같은 사소한 질문부터 학교 주변 맛집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저도 여러분이 밟게될 길을 걸어왔기에 선배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새내기 여러분! 저는 1년 동안 여러분과 활동할 멘토 항공경영대학 25학번 박인아입니다. 먼저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과 첫걸음을 함께하기 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1.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대학은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공부에만 몰두하기보다는 동아리 활동이나 학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여러 분야의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 학교에는 다양한 항공 특성화 프로그램, 패러글라이딩 같은 특별한 교양 수업들, 그리고 한국항공대학교만의 특별한 동아리들이 많습니다.스스로 탐색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면, 든든한 친구들과 선배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될 거예요! 2. 공지사항, 홈페이지 꼼꼼히 확인하기대학 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는 습관입니다! 학사 공지나 수업 일정, 시험 시간표같은 중요한 공지들은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학교 학사일정과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3. 많이 물어보기새로운 환경에서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한 게 많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무전공으로 입학해서 전공에 대한 질문도 많을 것 같고 필수로 들어야 하는 교양이 있는지도 궁금할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멘토나 학교생활 중 만나게 된 선배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조그마한 질문도 학교생활에는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저는 1년 동안 여러분과 멘토링 활동을 함께할 자유전공학과 멘토 강유진입니다.새내기 여러분의 길고 긴 수험생활의 끝과 항공대학교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٩(^ᗜ^ )و 저도 “입학을 축하드립니다”라는 화면을 봤을 때의 그 설렘과 기대가 아직까지 잊히지가 않네요.여러분은 이제 자유로운 몸이에요 게다가 1월부터는 술도 마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자유로운 시기를 마음껏 누리길 바랄게요. 저도 입학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지만 1년 선배로써!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을 몇 가지 해드릴게요. 다른 분들의 조언을 보면 입학하고 나서의 조언이 많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우리는 3월에 입학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조금 다르게 입학 전의 3개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을 해드릴까 해요. 1.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놀기!제가 처음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일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것입이다. 다들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면 뿔뿔이 흩어지기도 하고 시간표가 달라서 잘 못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랬어요ㅜㅜ) 그러니까 고등학교 친구들과 바다도 보러 가고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파자마파티도 하는 이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순수한 추억들을 많이 쌓는 것을 추천해요. 2.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친구들과 놀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다 너무나도 소중하고 중요한 일들이에요. 하지만 1년 동안 온 힘들 다해 응원해 주신 여러분의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냈으면 하네요. 우리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1년 동안 나만큼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주세요. 또한 잔소리 듣기 싫어서 피했던 친척들과도 오랜만에 맛있는 것도 얻어먹고 웃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봐요. 나중에 개강하고 나면 볼 시간이 많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시기에 여러분들을 가장 가까이서 가장 간절히 잘 되길 바랐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추천드릴게요. 3. 토익 보기, 아르바이트하기자 이제 너무 놀기만 하면 안 되겠죠? 토익은 미리 따 놓으면 되게 유용한 자격증이에요. 특히 운항학과에 가고 싶은 친구들은 800점 커트라인이 있기도 하고요. 듣기과 읽기 두 파트만 공부하면 돼서 수능 영어랑 큰 차이가 없어요. 참고로 저는 여름방학 때 봤었는데 정말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토익 공부 하고 싶지만 어려워하는 친구들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해 줘요 제가 다 알려드릴게요~!!또 하나 추천하는 일은 아르바이트하는 것이에요 용돈 벌이로도 좋고 사회성을 기르기도 좋아요. 저는 첫 알바를 음식점에서 홀알바로 시작했는데 2월부터 6개월간 했었어요 가끔은 힘들었지만 정말 소중하고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방학 때 너무 누워만 있는 것 같아서… 시작한 아르바이트였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많이 친해질 수 있었어요. 어떤 일이든 좋으니 한 번쯤 해보는 것 추천드려요. 알바를 처음 시작할 때는 경력이 없어서 이력서에 무엇을 쓸지 많이들 고민하더라고요. 고등학교 때 생활기록부에 입력된 좋은 멘트를 적은 것도 좋고요 성실감, 책임감, 친화력 등을 어필해 보면 기회를 주는 곳이 있을거 예요! 이 또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편하게 물어봐요!! 지금까지 제가 생각해 본 신입생 여러분들이 개강 전에 했으면 하는 것들 몇 가지 일들을 소개해봤어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3개월이라는 시간은 다시없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에요 여러분들이 이 시기에 좋은 추억을 새로운 것에 도전해봤으면 하네요 물론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만큼 행복한 게 어딨겠어요~ 하지만 나중에 되새겨 보면 모든 작은 행동과 경험들이 다 나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경험하지 않는 것은 나중에 미련으로 남을 수 있지만, 경험한 것은 절대 후회를 남기지 않을 거예요.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입학을 축하드려요! 새로운 도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며, 학교에서 만날 날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