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학번 신입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6년도 AI융합대학 이다은멘토 입니다.
힘든 수험생활을 극복하고 한국항공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학생활이 처음이라 낯설고 궁금한 것도 많을 텐데요, 지난 2년간 멘토로 활동하며 배우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공부와 기회, 둘 다 챙기기
대학에서의 공부는 고등학교와는 다릅니다. 당장의 학점도 중요하지만, 기초 과목들을 제대로 이해해두면 나중에 전공 심화 과목이나 프로젝트를 할 때 훨씬 수월합니다. 수강신청이나 시험 기간처럼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면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학교에는 생각보다 많은 기회들이 있습니다. 장학금, 동아리,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학교 홈페이지나 코스모스 앱을 자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놓치기 쉬운 정보들은 제가 공유해드릴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을 만나는 것도 배움입니다
과 모임, 동아리, 학생회 등 다양한 곳에서 동기들과 선배들을 만나보세요.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 먼저 겪어본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학생활이 한결 편해집니다. 전공 공부부터 학교생활 적응, 진로 고민까지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요!
-나만의 속도로 선택하기
대학생활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과정입니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할지, 동아리 활동에 집중할지, 아르바이트를 할지, 충분히 쉴지는 모두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저는 여러 가지 옵션과 정보를 드릴 테니 여러분의 상황에 맞춰 결정하시면 됩니다. 무엇이든 해봐야 자신에게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도하다가 안 맞으면 바꾸면 되고,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게 대학생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하세요
단체채팅방과 개인채팅방 모두 열려있습니다. 여러 명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정리해서 함께 공유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따로 들어드릴게요.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만들 예정이지만 강제는 아니니 부담 갖지 마세요. 말이 많지 않은 성격이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할 때 편하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제가 먼저 챙기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모두가 편안하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학번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시작이 설레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겠지만, 함께 만들어가면 됩니다. 언제든 필요하면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이번 학기 멘토로 활동하게 된 25학번 최민경입니다. 힘든 수험생활을 마치고 한국항공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대학생이 된 여러분들 모두 후회없는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랍니다. 1. 공지사항 꼼꼼히 확인하기 지금까지는 선생님께서 챙겨주시고 학교에서 정해진 생활대로 움직였다면,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금 등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역량관리시스템에 공지됩니다. 개별적인 학업 관련 공지 또한 LMS를 통해 전달되므로 놓치지 않도록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다양한 경험 해 보기 대학교는 중, 고등학교와 달리 자신이 해 보고 싶은 활동들을 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동아리에 가입하여 항공우주캠프, 교육봉사 등 많은 활동들을 진행했고, 교내 자치기구인 학생복지회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외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해보기도 했는데, 저는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학교 내 동아리나 공모전에 참여하여 새로운 경험과 스펙을 쌓으며 학교 생활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3. 멘토링 적극 활용하기 대학에 처음 입학하면 설레면서도 막막할 텐데, 저는 이럴 때 3중 멘토링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3중 멘토링에서는 같은 학과인 선배와 동기들을 만나면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실질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학점 관리, 학교 생활 등 모든 것이 새로운 시기인 1학년을 선배들이 먼저 겪어봤기에 다양한 조언을 해 줄 수 있으니 어려워하지 말고 소통하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저는 재학생 멘토를 맡게 된 공과대학 25학번 임진영입니다. 우선 입시를 마치고 한국항공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일년간 새내기 생활을 하며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대학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몇가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1.학점 관리에 신경쓰기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의 많은 동기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 바로 “아 그때 조금만 더 열심히 해둘걸..” 하고 말하게 되는 학점 관리입니다. 신입생이 되어 대학 생활을 재미있게 즐기는 것도 물론 중요한 일이지만, 1학년 때 듣는 과목들의 특성상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학점은 이후에 하고 싶은 활동이 생기거나 목표가 생겼을 때, 발목을 잡지 않는 최소한의 기반이 되어줍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기 보다는, 출석과 과제를 성실히 챙기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이것저것 도전해보기이미 목표나 진로를 뚜렷하게 생각하고 오신 분들은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학에 막 들어온 이 시기에는 아직 방향이 선명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알아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동아리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직접 시도하고 부딪혀 보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배들과 친해지고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얻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자산이 되기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3.스스로 기회 만들기학교에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장학금과 연계된 활동도 있고, 미리 경험해두면 이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 다만 이런 기회들은 스스로 찾아보고 챙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홈페이지와 각종 공지사항들을 수시로 확인하며,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프로그램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에는 멘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세요. 앞으로의 새내기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