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저는 멘토를 맡게 된 항공경영대학 25학번 김민재입니다. 먼저, 긴 수험생활을 마치고 한국항공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이 쏟아온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의 대학 생활도 더욱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저는 멘토로서 여러분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몇 가지를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대학은 전공, 학번, 배경이 모두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동기나 선배들과의 작은 대화 하나하나가 쌓여 학교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단순히 인맥을 쌓기 위한 만남도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전공 선택, 학업,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학교 안에서 만난 선배들은 가장 현실적이고 가까운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자신이 속한 단과대 사람들뿐만 아니라 다른 단과대 학생들과의 만남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수록 진로나 전공 선택에 있어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자신의 길을 정해 가는 데에도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1년 동안 전공 선택에 있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멘토 선배와 다른 전공 선배들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제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동아리, 학생회, 멘토링과 같은 활동을 통해 부담 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선배들은 후배들이 먼저 다가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갑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질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용기 하나가 생각보다 큰 도움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2. 능동적으로 스스로 행동하기
대학에는 고등학교처럼 공부하라고 다그치거나, 무엇이 중요한지 하나하나 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업을 듣고 과제를 제출하는 것 외에도, 어떤 경험을 할지, 무엇을 선택할지는 결국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학 생활에서는 누군가 시켜서 움직이기보다,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낀 것을 찾아 행동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동적인 태도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캘린더를 활용해 수업 일정, 과제 마감일, 시험 기간, 비교과 프로그램 일정을 정리해두는 것만으로도 대학 생활을 훨씬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캘린더를 통해 해야 할 일과 시간을 정리하면서, 학업과 다양한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대학 생활의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이며 자신만의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3. 후회 없이, 기억에 남을 1년 보내기
대학에 입학한 첫 1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새내기 시절을 단순히 흘려보내기보다는, 나중에 돌아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알차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 또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동기들과 선배들과의 추억, 대학생이 되며 막연히 그려왔던 로망을 하나씩 이루어본 경험, 자격증 취득과 같은 자기 계발, 다양한 교내 활동 참여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느껴 뿌듯함이 남았습니다.
대학 생활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고, 모두가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다면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먼저 도전해 보는 마음가짐으로, 대학생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경험들을 하나씩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수업과 과제를 통해 학점을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내 활동에 참여하며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기억에 남는 한 해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항공대학교 학생역량관리시스템’ 사이트에 안내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대학교에서의 첫 1년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기대만큼 설레기도 하고, 때로는 막막하게 느껴질 순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럴 때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언제든 멘토로서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첫 대학 생활이 후회 없이, 그리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학교에서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대학생활 조언 안내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저는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는 허준혁이라고 합니다. 우선 힘든 입시과정을 이겨내고 한국항공대에 입학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항공대에서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26학번 여러분들에게 학교생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며 빠른 적응을 도와드리겠습니다. 1. 학점관리 소홀히 하지 않기-대학교 신입생 때는 인생에서 몇 번 오지 않는 놀기 좋은 시기이지만, 공부할 때는 공부를 해야 나중에 덜 힘들 겁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모전, 전공 난이도 등으로 인해 학점 챙기는 것이 매우 힘들어집니다. 이때 잘해놓으면 학년이 올라가서도 힘들지 않겠죠? 2. 능동적으로 생활하기- 대학에는 공부하라는 사람이나 중요한 것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등 모두 본인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동적으로 있지 말고 시험공부, 학생회 활동, 동아리 등등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꼭 참여하길 추천드립니다! 3. 학교 공지사항 자주 확인하기- 한국항공대학교 홈페이지에는 일반공지와 학사공지, 장학금 관련 공지를 찾아볼 수 있고 역량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과 공모전 관련 공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을 습관화 한다면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처음이라 낯설고 모르는 것도 많을 수 있어요! 하지만 멘토들과 선배들이 옆에서 도움을 줄 거여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럼 저희는 2026년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에 1년동안 여러분들의 멘토를 맡게 된 항공교통물류학부 22학번 이민서입니다. 한국항공대학교에 합격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여러분들이 얻어 가셨으면 하는 것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1. 여러 가지의 도전을 해보기 여러 가지 도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후회하기 전에 도전을 통해 풍부한 활동을 추천합니다. 학교 홈페이지나 학생역량시스템 등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최대한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교내 활동뿐만 아니라 교외 활동 모두 여러분들의 경험이 되니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아 가기를 추천합니다. 2. 멘토를 잘 활용하기 여러분은 대학교에 대해 잘 모르실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주변에 대학교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멘토링을 통해 수강신청을 하는 방법, 대학교에 무엇이 있는지, 학교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등을 알아갈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혹시 선배님이 불편할까봐 혼자 고민하지 말고 멘토나 주변 선배들에게 질문하고 함께 풀어나가는 걸 추천합니다. 3.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처음 대학교를 들어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적응을 해야 하는 학생들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시험을 보게 되면 고등학교 때와 다른 시험으로 적응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입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고 한 번으로 좌절하기엔 기회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있지만 이 멘토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앞으로 헤쳐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결과가 어떻게 되든 직접 겪어보고 무엇이든 도전을 해보세요. 1년동안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갑시다. 26학번 여러분 학교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