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8일(금)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대학 생활 적응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진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울진비행훈련원 훈련생 조서현 동문(항공운항학과)이 참여해 ‘동경에서 사명으로, 조종사의 길’을 주제로 자신의 학부 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조서현 동문은 단순히 대학 생활의 장점이나 성공 경험만을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실제로 겪었던 위기 상황과 고민,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간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항공운항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함께 학업 과정에서 마주했던 현실적인 어려움, 진로에 대한 불안과 고민 등을 솔직하게 소개하며, 재능보다 꾸준함과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스터디그룹 참여와 학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던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아울러 “혼자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 전략”이라고 강조하며, 대학 생활 속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동기 및 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정보 공유, 협업 경험이 진로 준비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된다는 점을 전달하며 공동체 중심의 성장 가치를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대학 생활 전략을 대학핵심역량인‘SPACE 인재’라는 키워드를 재구성해 소개했다. 동문은 SPACE를 ▲Study(학점 관리) ▲People(동기·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Activity(대외활동 참여) ▲Cost(장학금 및 공모전 등을 통한 교육비 준비) ▲English(어학 역량 강화)로 설명하며, 신입생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위트 있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신입생들의 대학 적응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선배의 강연을 들은 후배들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 “운항승무원 분야의 높은 경쟁률을 현실적으로 알게 되었고, 정형화된 진로 외에도 다양한 가능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다”, “학점 관리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이번 강연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구체적인 목표 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진로 정보 전달을 넘어 자신의 고민과 방향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난 5월 14일 전자관 104호에서 열린 진로릴레이토크에서 김정훈 동문이 ‘개발자의 길을 걷던 나, 금융 IT 전문가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금융 IT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해 온 과정을 후배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정훈 동문은 먼저 학생들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IT’ 분야에 대한 오해를 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후 대학생활 속 진로 탐색 과정과 대내외 활동을 통한 성장 경험, 스타트업·공기업·대기업·은행 등에서 총 7번의 인턴을 수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간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대학생활에서 잘했던 점으로 ▲대내외 활동 ▲공모전 수상 ▲KPT 회고 ▲인턴 경험 등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특히 KPT 회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PT는 Keep(유지할 점), Problem(문제점), Try(시도해볼 점)를 의미하는 회고 방식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학생활 중 아쉬웠던 점도 솔직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학점 관리와 코딩테스트 준비 부족 등 학생들이 흔히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자신의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금융권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다양한 인턴 경험을 통해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만큼, 실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와 활용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지사항에 올라오는 다양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정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턴 경험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다양한 지원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배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해봐야 할 점들을 짚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대내외 활동 경험을 보며 더 적극적으로 대학생활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다양한 직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강연이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졸업한 선배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주는 만큼 학생들도 더욱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고 깊이 있는 질문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5(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6일(수)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윤수빈 동문(전자및항공전자전공)이 참여해 ‘드론으로 시작한 여정, 미사일로 끝나다!’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경험과 ‘진로탐색을 위한 학부 생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동문은 학부 생활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학년(1~2학년) 시기에는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지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공 이해와 관심 분야 확장을 위한 경험 축적의 필요성을 전했다. 고학년(3~4학년) 시기에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프로젝트 참여를 기반으로 세부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영어 공부, 학점 관리, 공모전, 발표 경험, 연구 활동 등 실질적인 준비 요소들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면접, 인적성 검사, 코딩 테스트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도 공유했다. 동문은 자신의 학부 시절 학점, 어학 성적, 직무 관련 활동, 대회 참가 이력,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과 준비 방향을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더불어 방위산업 분야 직무 특성과 준비 방법을 설명하고, 공채 기회를 미리 준비하는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한 협업 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후배들의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며 진로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고, 발표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개인 문의를 위한 네트워크 창구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입생과 재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및 직무 이해 중심의 소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학부 단계에서의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후배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좋았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교생활 경험담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 많은 공감이 됐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 등 선배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신입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