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4월 24일(금)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높은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 재직 중인 우준규 동문이 참여해 ‘도전과 경험 속에서 선명해진 관심 분야’ 주제로 자신의 진로 여정을 공유했다.
우준규 동문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재학 시절의 학업 관리 경험부터 공모전, 학술대회, 논문 및 특허 활동, 캡스톤 디자인 등 다양한 도전 과정을 소개하며 “관심 분야는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점점 구체화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동문은 학부 시절 학점 관리를 위하여 전공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것이 이후 공모전, 연구활동, 취업준비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Airbus 및 Boeing 공모전 수상 경험과 논문 및 특허 출원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한 스펙 나열이 아닌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준비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취업준비를 위해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방법, 현직 연구원으로서 실제로 받았던 면접질문 사례까지 공유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4차 릴레이 토크는 참여 인원을 소규모로 운영하여 사전 질문과 현장 Q&A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 구체화한 시점 ▲공모전과 연구 활동의 균형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경험 등 현실적인 질문을 통해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연구원 진로가 이번 토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준비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교수는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규모 진로 토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현실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공과 직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이해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연속 프로그램으로 선배의 경험을 통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6일(수)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윤수빈 동문(전자및항공전자전공)이 참여해 ‘드론으로 시작한 여정, 미사일로 끝나다!’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경험과 ‘진로탐색을 위한 학부 생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동문은 학부 생활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학년(1~2학년) 시기에는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지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공 이해와 관심 분야 확장을 위한 경험 축적의 필요성을 전했다. 고학년(3~4학년) 시기에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프로젝트 참여를 기반으로 세부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영어 공부, 학점 관리, 공모전, 발표 경험, 연구 활동 등 실질적인 준비 요소들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면접, 인적성 검사, 코딩 테스트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도 공유했다. 동문은 자신의 학부 시절 학점, 어학 성적, 직무 관련 활동, 대회 참가 이력,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과 준비 방향을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더불어 방위산업 분야 직무 특성과 준비 방법을 설명하고, 공채 기회를 미리 준비하는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한 협업 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후배들의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며 진로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고, 발표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개인 문의를 위한 네트워크 창구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입생과 재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및 직무 이해 중심의 소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학부 단계에서의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후배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좋았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교생활 경험담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 많은 공감이 됐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 등 선배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신입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 2026 4월 흥미진진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진행다양한 체험형·힐링 기반 활동을 통해 상호 관계를 형성하고 흥미진진한 대학생활 조성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년 4월 3일 전자관 103호에서, 흥미진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어, 학내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힐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허브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의에서는 ▲허브의 종류와 효능 ▲아로마테라피의 원리 ▲개인의 건강 상태와 취향에 맞는 재료 선택 방법 ▲심신 안정 및 활력 증진을 위한 블렌딩 기법 등이 소개됐다. 이론 설명 이후에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여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허브티를 직접 시음하며 향과 맛, 효능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선택해 티백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과 컨디션을 반영한 아로마롤온을 직접 블렌딩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하고 추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대학생활 초기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허브의 효능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직접 시음하고 블렌딩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 “나만의 취향을 반영한 티와 향수를 만들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흥미진진 프로그램은 체험과 힐링 요소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관심사를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며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로 탐색과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새내기지원팀(신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