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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월 흥미진진 프로그램 <티블렌딩·아로마롤온 제작>

  • 새내기성공센터(새내기지원팀(신혜원))
  • 2026-04-28


 

새내기성공센터 2026 4월 흥미진진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진행

다양한 체험형·힐링 기반 활동을 통해 상호 관계를 형성하고 흥미진진한 대학생활 조성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년 4월 3일 전자관 103호에서, 흥미진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어, 학내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힐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허브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의에서는 ▲허브의 종류와 효능 ▲아로마테라피의 원리 ▲개인의 건강 상태와 취향에 맞는 재료 선택 방법 ▲심신 안정 및 활력 증진을 위한 블렌딩 기법 등이 소개됐다. 이론 설명 이후에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여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허브티를 직접 시음하며 향과 맛, 효능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선택해 티백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과 컨디션을 반영한 아로마롤온을 직접 블렌딩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하고 추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대학생활 초기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허브의 효능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직접 시음하고 블렌딩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 “나만의 취향을 반영한 티와 향수를 만들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흥미진진 프로그램은 체험과 힐링 요소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관심사를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며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로 탐색과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