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MRO전공 재학생, 전공 관련 활동부터 항공정비사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 전략까지 공유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10월 7일 전자관 104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열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항공MRO전공 이태우(24학번) 재학생이 발표자로 나서 전공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과 대학 생활 중 쌓은 경험을 공유하고, 항공정비사 진로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활동과 자격 취득 및 취업 전략을 소개했다. 강연자는 항공 특성화 대학이라는 교육 환경과 인공지능(AI)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 분야라는 점, 항공정비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항공MRO전공 선택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전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취업 분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과 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이 명확하지 않다는 고민도 있었지만,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전공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더라도 같은 전공을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과 전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항공MRO전공의 교과목 체계를 소개하고, 전공 공부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안내했다. 강연자는 직접 참여한 활동의 기록과 경험담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각 프로그램의 특징과 참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특히 신입생들이 도전해 볼 만한 활동으로 Airbus 101 공모전, Boeing Day, Lockheed Martin Falcon Challenger, 한진 아이디어 허브 공모전 등 이른바 ‘4대 공모전’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ICT 창업 메이커톤, KAU-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 KAU 해외봉사 프로그램, 글로벌 NALDA 학습공동체 등을 추천하며 전공 역량과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시했다. 항공정비사 진로를 준비하기 위한 역량과 실천 전략도 강조했다. 강연자는 항공 분야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중요한 역량으로 꼽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점 관리와 관련 자격증 취득, 항공정비사 면허 준비를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관련 시설 견학과 인턴십 등 현장 경험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와 연결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취업 정보와 현직자 멘토링을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현업에서 근무하는 선배들에게 직무 관련 궁금증을 질문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항공 분야의 채용 및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항공일자리센터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추천했다. 특히 원하는 기회가 생긴 뒤 준비를 시작하기보다, 평소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역량을 꾸준히 갖춰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항공정비사 시험 응시 자격과 자격시험 관련 이수 교과목, 시험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자격 취득 절차를 이해하고 진로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항공정비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전공 학습과 비교과 활동, 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전공에서 배우는 내용부터 취업을 위해 준비하면 좋은 활동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유익했다”,“기존에는 항공MRO전공에 대해 잘 알지 못했지만,이번 강연을 통해 전공의 특성과 내용을 자세히 이해하게 되었으며 향후 전공 선택 시 고려해 보고 싶다”,“소속 단과대학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며,한국항공대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학 생활의 기회를 넓혀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관심 분야를 정하는 것만큼이나 그 목표에 필요한 역량과 자격을 미리 파악하고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전공 수업과 다양한 활동을 진로와 연결해 생각해 보고, 현직자 멘토링과 취업 정보 등 주어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준비 과정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0(새내기지원팀(신혜원))
항공경영전공 재학생, 전공 교육과정부터 글로벌 복수학위제도까지 소개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9월 30일 과학관 103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아홉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항공경영전공 김성준(25학번) 재학생이 발표자로 나서 전공 선택의 계기와 교육과정, 전공 관련 교내외 활동 및 글로벌 학업 기회를 소개하며 후배들의 전공 이해를 도왔다. 강연자는 항공경영전공을 선택한 이유로 여행을 통해 느낀 항공산업의 매력과 경영학에 대한 관심을 꼽았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항공산업이 선사하는 설렘을 경험했고, 사람들을 이끌며 조직과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경영 분야에도 흥미를 느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국제적인 교류와 진출 기회가 폭넓다는 점이 더해져 항공경영전공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항공경영전공에서 다루는 주요 학문 분야와 학년별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항공경영은 항공사와 공항을 비롯한 항공운송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운영에 필요한 경영 지식을 학습하는 분야다. 강연자는 항공사 운영과 공항 운영을 비롯해 항공경제, 항공수익관리, 항공 마케팅, 항공법규, 항공안전관리 및 항공보안 등 주요 전공 과목을 설명하고, 각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과목별 학습 내용과 전공의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항공산업의 다양한 업무 영역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전공 수업뿐 아니라 학교생활 중 경험한 현장 탐방과 전문가 특강도 공유했다. 중국남방항공 및 광저우 공항 탐방, 김포공항 탐방, 대만 가오슝과학기술대학교 교류 프로그램, 인천공항 및 CJ대한통운 탐방, AVJET Asia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기회를 설명했다. 또한 카타르항공 한국 지점장, 아메리칸항공 전 임원, 젯스타항공 한국 지점장 등 항공업계 전문가와 항공기 리스사 SMBC 관계자의 특강 경험을 전하며, 현업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항공산업의 업무와 진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반부에는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2+2 복수학위제도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강연자는 해당 제도의 운영 방식과 이수에 필요한 전공 및 필수 교과목, 학점 기준, 어학 성적 요건 등을 안내했다. 특히 복수학위 취득을 위해서는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학업 계획과 어학 역량을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해외 학업 기회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목표에 맞춰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강연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경험까지 종합해 전공을 소개해 주어 더욱 흥미로웠다”,“항공경영전공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특강과 현장 탐방에 참여한 선배의 풍부한 사진 자료와 생생한 후기를 통해 실제 활동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선배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전공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2학년 진로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전공에 대한 이해는 강의실에서 배우는 지식뿐 아니라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접할 때 더욱 깊어질 수 있다. 이번 강연이 학생들이 항공경영전공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교내 활동과 글로벌 프로그램 등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구체적인 진로 탐색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0(새내기지원팀(신혜원))
경영학 전공의 넓은 선택지, 수업에서 실무 경험까지 이어지는 진로 탐색 전략 공유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9월 29일 과학관 107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여덟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경영학부 인준형(23학번) 재학생이 발표자로 나서 경영학 전공의 다양한 진로 분야와 관심 직무를 발견하는 방법, 교내 활동부터 기업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 전략을 소개했다. 강연자는 마케팅, 재무, 회계, 인사, 전략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점을 경영학 전공의 특징으로 꼽으며, 선택지가 넓은 만큼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진로를 처음부터 확정하려 하기보다 수업에서 다루는 주제와 질문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수업 중 유독 흥미롭게 느껴지는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 분야와 직무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진로를 탐색하는 관점도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라는 막연한 고민에서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재미를 느낄까?’라는 구체적인 질문으로 키워나가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진로 선택지는 부담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라는 설명이다. 이어 진로 탐색의 출발점으로 교내 활동을 제안했다. 처음부터 대외적으로 규모가 큰 활동이나 기업 실무 경험을 찾기보다,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경험부터 시작해 이를 다음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학과 대표, 서포터즈, 교내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첫 경험을 쌓고, 교내 유튜브 콘텐츠 제작이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학생홍보단 활동 등을 통해 홍보 역량을 기르는 단계를 소개했다. 이후 공모전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무에 가까운 과제를 경험하고, 교내 행사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결과물을 총괄하는 경험으로 역량을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실무에 도전하면 자신이 쌓아 온 활동과 역량을 구체적인 성과로 보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연자는 자신의 진로를 좁혀 온 과정도 단계별로 공유했다. 먼저 수업을 통해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하고, 교내 활동에서 해당 분야를 직접 경험한 뒤, 공모전과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 업무에 대한 적성과 흥미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후 대외활동과 인턴십을 통해 실제 조직에서도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 싶은지 점검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교실 밖에서 한 번이라도 직접 활용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론으로 접한 관심 분야를 실제 활동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확인하고, 막연했던 진로를 보다 구체적인 목표로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강연 참여자들은 “강연 중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전공 선택뿐 아니라 취업과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에 대해서도 선배의 경험과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이번 강연을 통해 제2전공 선택의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을 얻었다”,“무엇이든 도전해 보는 자세가 중요하며,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뿐 아니라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실행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진로는 처음부터 정답을 정해 놓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발견해 가는 과정이다.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느낀 작은 흥미를 교내 활동과 실무 경험으로 연결하며 자신만의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전공 선택 이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관심 분야를 발견하는 방법뿐 아니라, 작은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 진로 탐색의 범위를 넓혀 가는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2026-10-20(새내기지원팀(신혜원))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재학생, 전공 선택부터 학습 방법과 진로 탐색까지 경험 공유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9월 23일 전자관 102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일곱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이현준(22학번) 재학생이 강연자로 참여해 전공 선택의 계기부터 전공 수업의 특징,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진로 탐색 경험까지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강연은 전공 선택, 전공 수업 이해, 학습 방법, 진로 탐색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연자는 어릴 때부터 기계공학 분야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이 학문적으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현재의 전공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공 선택에 있어서는 외부의 시선이나 막연한 전망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계공학 전공의 특성과 주요 학습 내용을 소개했다. 기계공학은 기계를 직접 다루는 실습 중심의 학문이라는 인식과 달리, 실제로는 4대 역학을 비롯한 전공 지식을 배우고 실험을 통해 이론을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계공학의 주요 관심 분야를 재료·구조, 열·유체, 동역학·제어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며, 각 분야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학습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도 공유했다. 강연자는 가장 어려웠던 과목으로 유체역학을 꼽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유체의 움직임과 현상을 이해해야 하고 실제 상황에 가까운 조건일수록 해석이 복잡해진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방정식을 풀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에 적용된 물리적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습 문제를 풀 때는 주어진 조건과 풀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기를 것을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신입생 시기에 갖춰야 할 태도와 진로 탐색의 중요성을 전했다. 특히 2학년은 전공 공부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단순히 주어진 과목을 이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와 적성을 느끼는지 적극적으로 탐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심이 생긴 분야는 관련 수업을 통해 더 깊이 공부하고, 추가 자료를 찾아보며 탐색의 폭을 넓혀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관심사를 파악하고 향후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빈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은 “전공에 대한 고민은 단순히 무엇을 공부할지 결정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앞으로 무엇을 해 나갈지 알아가는 과정이다. 이번 강연이 신입생들에게 전공 공부의 실제 모습을 이해하고, 선배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전공 탐색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선배의 전공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신입생들이 막연하게 느꼈던 전공 공부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도적으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026-10-20(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9월 16일 전자관 102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다섯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스마트드론공학과 김철현(22학번) 재학생이 연사로 나서 후배들을 위한 생생한 전공 노하우를 전수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강연은 연사 본인이 그동안 치열하게 쌓아온 교내외 활동 경험 소개와 함께, 수많은 전공 중 왜 '스마트드론공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진솔한 계기를 밝히며 문을 열었다. 이어 전공 수업 커리큘럼을 프로젝트, 이론, 발표 등 과목 특성에 맞추어 세부적으로 안내해 신입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항공공항(유인기 및 기계·역학 중심), AI자율주행(지상 모빌리티 및 SW 중심) 등 타 관련 커리큘럼과 비교해 스마트드론공학과가 가진 고유한 강점과 시너지 효과를 알기 쉽게 짚어주어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인 학업 및 공부 가이드도 아낌없이 공유됐다. 이론 수업의 경우 4대 역학과 자료구조·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소 복습용과 시험기간용을 철저히 구분해 공부하는 자신만의 팁을 전수했다. 특히 시험 기간에는 핵심 내용을 압축한 '단권화 노트' 만들기를 적극 추천했다. 아울러 드론 시뮬레이션 및 기체 제작 실습 같은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인공지능 툴인 'NotebookLM'을 적극 활용해 이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실전 노하우를 제안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대학 생활의 폭을 넓혀줄 비교과 프로그램 활용법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교내의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경험해 볼 것을 권장하는 한편, 시야를 넓히기 위해 타 대학 학생들과 연합하여 진행하는 교외 활동에도 도전해 볼 것을 조언했다. 진로 탐색 파트에서는 실제 채용 공고 사이트를 수시로 드나들며 관심 기업을 탐색하고 급변하는 산업 동향을 파악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님이 직접 교내외 활동에 부딪히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 동안 진짜로 얻어갈 수 있는 알짜배기 조언을 해주어 너무 좋았다"며, "유·무인기 상용화가 급증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나의 전공 지식을 앞으로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스마트드론공학과에서 배우는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부센터장은 "이번 릴레이 토크는 선배가 들려주는 실질적인 학업 노하우와 진로 개척 과정을 통해 신입생들이 전공에 대한 깊은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탐색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맞춤형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9(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지난 9월 15일 전자관 102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네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항공교통전공 최은채(24학번) 재학생이 연사로 나서 신입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공 및 진로 가이드를 제시했다.이날 강연은 '항공교통에서는 무엇을 배울까'라는 주제로 항공교통관리, 운항관리, 공역 및 공항 시스템 설계·관리 등 주요 분야를 소개하며 문을 열었다. 이어 각 분야와 연계된 진로인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 국토교통부 등의 취업 정보를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첫 번째 파트인 항공교통관제사 소개에서는 신입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PPT 시뮬레이션과 실제 항공교신 영상 자료가 활용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사 선배는 관제탑(Tower), 접근관제소(Approach), 항공교통관제센터(ACC) 등 주요 근무지를 안내하고, 관제사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항공신체검사증명(화이트카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사전 조사에서 가장 문의가 많았던 '항공교통관제교육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공유했다. 관제 실기 시험 응시를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으로, 1차(학점·토익 850점)와 2차(인성 및 전공 면접) 전형을 거쳐 입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어 두 번째 파트에서는 비행계획 수립과 구상을 담당하는 '운항관리사'의 역할이 소개됐다. 아울러 항공교통전공의 주요 교과목별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출 가능한 취업 기관, 전공에 필요한 핵심 역량 등을 차근차근 짚어주었다.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님이 신입생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전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매우 유익했다"며, "전공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진로의 방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오늘 강연 덕분에 우리 전공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신입생들이 전공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학부터 취업까지의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19(새내기지원팀(신혜원))
지난 9월 14일(월) 오후 12시, 과학관 113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 세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물류전공 박시우 학생(22학번)이 강연자로 나서 항공경영대학과 물류전공을 소개하고, 전공 선택부터 진로 설계까지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강연에서는 먼저 항공경영대학과 그 안의 물류전공을 소개하며 ‘왜 물류전공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강연자는 자신이 물류전공을 선택한 이유로 높은 취업률, 물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 산업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인력 수요 등을 제시하며 물류전공의 매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이어 현재 기업의 채용 트렌드와 물류전공의 주요 취업 분야를 소개하고, 진로 준비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과 대외활동 등을 함께 안내했다. 국제물류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물류영어, CPIM 등 관련 자격증뿐만 아니라 공모전과 기업 홍보대사 등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며, 신입생 때부터 차근차근 진로 기반을 다지는 방법을 제시했다.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정보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대학생활을 설계해볼 수 있는 실천적인 시간을 마련했다. 강연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SWOT 분석과 학습 플랜 작성 방법을 소개했으며, 학생들이 연간계획표와 목표 달성계획표를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 시트를 배부했다. 이를 통해 강연에서 얻은 정보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이후 실제 대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 학생들은 “물류전공의 매력을 고품질의 PPT로 보기 쉽게 보여주셨고, 질의응답 시간에도 충분히 시간을 할애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물류 관련 자격증과 공모전, 기업 홍보대사 등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진심을 다해 도움 되는 모든 것을 알려주시려는 선배님의 마음이 느껴졌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전공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신입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목표를 돌아보고, 대학생활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9(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재학생 멘토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흥미진진(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통주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0월 2일 금요일 오후 3시, 전자관 102호에서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참여한 가운데 전통주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전통주의 특징과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만들기에 참여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주의 제조 원리와 종류별 차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전통주에 담긴 문화와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재료와 제조 방법에 관한 안내를 바탕으로 전통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직접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 각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며 새로운 지식을 익히는 한편,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활동에 도전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들은 체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대학생활과 관심사,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선배들은 대학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전하고, 신입생들은 궁금했던 점을 편안하게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전통주 만들기는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해가는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했다. 학생들은 안내에 따라 과정을 차근차근 익히며 협력과 집중의 중요성을 경험했고, 익숙하지 않은 분야를 함께 배워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관심과 배움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또한 전통문화라는 공통의 주제를 통해 학년의 경계를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친밀감을 쌓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전통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이색적인 체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인원을 확대해 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이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유사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멘티와 함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막걸리에 대한 이론을 들으며 막걸리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학교에서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결과물 들고 갈 수 있어서 좋았고, 술의 차이점 알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학생들이 전통주 만들기라는 색다른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아가고,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신입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재학생 멘토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대학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2(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 ‘가죽명함지갑 만들기’로 미래를 향한 특별한 다짐손끝에서 완성되는 나만의 작품, 신입생과 재학생멘토가 함께 만든 즐거운 교류의 시간 새내기성공센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대학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목표와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지난 9월 17일 전자관 105호에서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나만의 가죽 명함지갑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대학생활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진로와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외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가죽의 종류와 특성을 알아보고, 원하는 가죽과 색상을 직접 선택한 뒤 자신만의 디자인을 구상해 명함지갑을 제작했다. 가죽을 다듬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작업에 집중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성취감도 경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제작 활동과 함께 자신의 대학생활과 미래를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앞으로 어떤 대학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대학 졸업 후 어떤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싶은지’ 등을 생각하며 자신의 목표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해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세대 간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명함지갑은 프로그램의 의미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결과물이 됐다. 현재는 학생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이지만, 향후 졸업과 취업을 거쳐 사회에 진출해 명함을 주고받는 순간에는 대학생활의 기억과 당시 품었던 목표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의미 있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참여해 결과물을 만드는 수업이어서 재미있었고, 더욱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복잡했던 생각을 잠시 정리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언젠가 이 명함지갑을 가지고 회사에서 명함을 주고받는 모습을 생각하니 앞으로 대학생활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명함지갑을 매개로 자신의 대학생활과 미래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대학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 졸업과 취업이라는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이어 “훗날 학생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 명함지갑을 다시 꺼내 사용하며 대학에서의 시간과 당시의 다짐을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성장과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02(새내기지원팀(신혜원))
지난 9월 11일(금) 오후 3시, 전자관 102호에서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 두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항공우주공학전공 곽민재 학생(22학번)이 강연자로 나서 전공 선택을 앞둔 신입생들에게 전공과 대학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강연은 ▲강연자 소개 ▲전공 ROAD MAP ▲추천 교과목 ▲Q&A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주공학전공과 항공공학전공의 교육과정을 비교해 소개하며 각 전공에서 배우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신입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우주공학전공은 구조·열/유체·제어/동역학, 항공공학전공은 구조/재료·유체/추진·제어/동역학/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학년별 교과목을 설명했다. 단순히 과목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과목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와 전공별 특징을 알기 쉽게 풀어내 전공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전공 ROAD MAP과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고, 대학생활 중 참여하면 좋은 동아리와 공모전, 취득을 고려할 만한 자격증 등을 함께 안내했다. 더불어 항공우주공학전공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른 전공까지 소개하며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Q&A 시간에는 전공 선택과 교과목, 대학생활 및 진로에 대한 신입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참여 학생들은 “항공우주공학 전공의 학년별 강의 소개와 추천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됐다”, “신입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었다”,“처음 들어보는 공과대학 과목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아직 전공이 낯선 신입생들에게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선배의 이야기는 무엇보다 현실적인 안내가 될 수 있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들의 경험이 신입생들에게 자신만의 대학생활을 그려보는 길잡이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8(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전공탐색 및 전공설계 지원을 위해 「2026-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8개 전공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재학생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생이 전공을 이해하고 스스로 전공선택 기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릴레이 토크는 9월 10일 전자관 102호에서 개최되었다. 소프트웨어학과 배별하 학생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컴공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발표에서는 ▲전공 선택 계기 ▲입학 초기 대학생활 ▲전공수업 이야기 ▲전공 공부 방법 ▲비교과 활동 ▲진로설계 경험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였다. 이번 릴레이토크는 단순한 전공 소개가 아닌 “전공 선택 후 실제 대학생활은 어떤 모습인지”, “전공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비교과 활동과 진로 준비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에 대해 재학생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 학생들은 컴퓨터공학전공의 학습 내용뿐 아니라 동아리, 프로젝트, 부트캠프 참여 경험과 전공별 진로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참여 학생들은 “타 전공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컴퓨터공학 공부 방식과 진로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동아리와 학점연계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의견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새내기성공센터는 이번 컴퓨터공학전공을 시작으로 공과대학, AI융합대학, 항공경영대학 소속 18개 전공의 재학생 선배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토크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콘텐츠는 LXP에 탑재하여 신입생들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KAU 전공설계 ON」 프로그램 및 전공설계 워크시트와 연계하여 자기주도적인 전공탐색과 전공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부센터장은“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는 신입생들이 재학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전공 선택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공탐색에서 전공선택과 전공설계, 나아가 진로설계로 이어지는 학생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17(새내기성공센터)한국항공대학교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9월 2일 강의동 107호에서 「2026-2 3중멘토링 성과확산발표회 및 재학생멘토 워크숍」을 개최하고 2학기 3중멘토링 운영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DDC 학장, 부학장,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및 3중멘토링 재학생멘토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1학기 3중멘토링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재학생멘토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고 2학기 멘토링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학생멘토 만족도는 4.82점, 긍정적 자기인식은 4.87점으로 나타났으며, 멘토링 활동이 재학생들의 성장과 역량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6-1 3중멘토링 우수활동 재학생멘토 성과확산 발표가 진행되었다. 자유전공학부 하지민 멘토와 AI융합대학 정하연 멘토는 1학기 동안의 멘토링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멘티 소통 방법, 팀 운영 노하우, 신입생 대학생활 적응 지원 사례 등을 소개하였다. 참석자들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다양한 멘토링 운영 방법을 이해하고 2학기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2학기 운영계획도 함께 안내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학생멘토 활동관리 시스템 운영 ▲AA(MA)교수 간담회 ▲외부전문가멘토 간담회 ▲재학생멘토·멘티 그룹상담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토크 ▲월별 미션 운영 등이 소개되었다. 또한 신입생들의 전공탐색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안내되었다. 9월 전공설계 미션, 10월 진로설계 미션, 11월 역량개발 미션, 12월 성장공유 미션을 운영하고, 학생활동마일리지와 연계하여 신입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교수는“3중멘토링은 학생의 성장이 또 다른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교육 모델”이라며 “대학의 대표적인 학생성장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4(새내기성공센터)
<항공교통전공 백승우·이서원 동문, 후배들과 진로 경험과 고민 나누며 ‘진로 릴레이 토크’ 진행>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및 재학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26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재학생들이 스스로의 진로 가능성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재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서원 동문(항공교통전공 21)이 참여해 ‘나만의 색깔로 비행하기’를 주제로 자신의 학부 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이 동문은 학부 시절 다양한 활동과 고민을 통해 스스로의 관심 분야를 구체화해 나간 과정과,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된 배경을 진솔하게 전했다. 이어 백승우 동문(항공교통전공 22)은 ‘항공교통전공의 길은 두 가지가 전부는 아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백 동문은 “항공교통전공 학생들은 주로 항공교통관제사와 운항관리사 분야로 많이 진로를 정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며 항공 분야 안에도 다양한 진로 선택지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진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는 학부 시절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길을 찾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설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으며 대학 생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대학원 진학과 관련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항공교통 분야 안에도 생각보다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는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배와 재학생 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백승우 동문)
지난 5월 22일 우주센터 1층 스페이스라운지에서 열린 진로릴레이토크에서 현대글로비스에 재직중인 권동빈(물류전공 18) 동문이 ‘성장을 지독하게 추구하던 사람의현실을 보여드립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모교 총학생회장, 청년물류포럼 24기 운영진 활동과 대학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 경험 등을 바탕으로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권동빈 동문은 특히 1학년 시기에 자신의 기질과 성향, 끼를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이 이후 진로와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군 복무 역시 기술행정병 등 자신의 진로와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물류전공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강연자는 “물류가 없는 곳은 없다”며 현재 수행 중인 KD사업관리 업무를 예시로 물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물류 분야에서는 경제 흐름과 트렌드를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물류 뉴스레터 구독과 경제신문 읽기를 추천했다. 학교생활에서 중요한 활동으로는 대외활동과 공모전 참여를 꼽았다. 대외활동은 학교 밖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이고, 공모전은 학교·학회·기업 등 여러 기관에서 꾸준히 열리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보길 권했다. 특히 취업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학 시절에는 취업이 가장 큰 목표였다면, 이후에는 더 나은 삶과 경제적 자유를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고민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과정에서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사례를 참고해 자신만의 답변 형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움이 되는 사이트, 참고자료를 알려주셔서 학부생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현실적으로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취업 준비와 실제 사회의 거리감을 언급하며 필요한 자세와 역량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물류의 범위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크고 작은 모든 산업에 필수적인 물류의 역할이 몸속의 혈관처럼 느껴졌다” 등 전반적으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행사에서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진로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과 차원에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5-28(새내기지원팀(신혜원))
지난 5월 14일 전자관 104호에서 열린 진로릴레이토크에서 IBK기업은행에 재직중인 김정훈 동문(소프트웨어학과 20)이 ‘개발자의 길을 걷던 나, 금융 IT 전문가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금융 IT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해 온 과정을 후배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정훈 동문은 먼저 학생들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IT’ 분야에 대한 오해를 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후 대학생활 속 진로 탐색 과정과 대내외 활동을 통한 성장 경험, 스타트업·공기업·대기업·은행 등에서 총 7번의 인턴을 수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간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대학생활에서 잘했던 점으로 ▲대내외 활동 ▲공모전 수상 ▲KPT 회고 ▲인턴 경험 등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특히 KPT 회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PT는 Keep(유지할 점), Problem(문제점), Try(시도해볼 점)를 의미하는 회고 방식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학생활 중 아쉬웠던 점도 솔직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학점 관리와 코딩테스트 준비 부족 등 학생들이 흔히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자신의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금융권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다양한 인턴 경험을 통해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만큼, 실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와 활용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지사항에 올라오는 다양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정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턴 경험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고, 다양한 지원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배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해봐야 할 점들을 짚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대내외 활동 경험을 보며 더 적극적으로 대학생활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다양한 직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강연이 학생들의 진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졸업한 선배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주는 만큼 학생들도 더욱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고 깊이 있는 질문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5(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8일(금)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대학 생활 적응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진로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울진비행훈련원 훈련생 조서현 동문(항공운항학과)이 참여해 ‘동경에서 사명으로, 조종사의 길’을 주제로 자신의 학부 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조서현 동문은 단순히 대학 생활의 장점이나 성공 경험만을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실제로 겪었던 위기 상황과 고민, 그리고 이를 극복해 나간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항공운항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함께 학업 과정에서 마주했던 현실적인 어려움, 진로에 대한 불안과 고민 등을 솔직하게 소개하며, 재능보다 꾸준함과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스터디그룹 참여와 학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던 경험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아울러 “혼자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 전략”이라고 강조하며, 대학 생활 속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동기 및 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정보 공유, 협업 경험이 진로 준비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된다는 점을 전달하며 공동체 중심의 성장 가치를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대학 생활 전략을 대학핵심역량인‘SPACE 인재’라는 키워드를 재구성해 소개했다. 동문은 SPACE를 ▲Study(학점 관리) ▲People(동기·선후배와의 관계 형성) ▲Activity(대외활동 참여) ▲Cost(장학금 및 공모전 등을 통한 교육비 준비) ▲English(어학 역량 강화)로 설명하며, 신입생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위트 있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신입생들의 대학 적응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선배의 강연을 들은 후배들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 “운항승무원 분야의 높은 경쟁률을 현실적으로 알게 되었고, 정형화된 진로 외에도 다양한 가능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다”, “학점 관리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이번 강연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구체적인 목표 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진로 정보 전달을 넘어 자신의 고민과 방향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6일(수)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윤수빈 동문(전자및항공전자전공)이 참여해 ‘드론으로 시작한 여정, 미사일로 끝나다!’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경험과 ‘진로탐색을 위한 학부 생활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동문은 학부 생활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학년(1~2학년) 시기에는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지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공 이해와 관심 분야 확장을 위한 경험 축적의 필요성을 전했다. 고학년(3~4학년) 시기에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프로젝트 참여를 기반으로 세부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영어 공부, 학점 관리, 공모전, 발표 경험, 연구 활동 등 실질적인 준비 요소들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면접, 인적성 검사, 코딩 테스트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도 공유했다. 동문은 자신의 학부 시절 학점, 어학 성적, 직무 관련 활동, 대회 참가 이력,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과 준비 방향을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더불어 방위산업 분야 직무 특성과 준비 방법을 설명하고, 공채 기회를 미리 준비하는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한 협업 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후배들의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며 진로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고, 발표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개인 문의를 위한 네트워크 창구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입생과 재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및 직무 이해 중심의 소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이 학부 단계에서의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후배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좋았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교생활 경험담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 많은 공감이 됐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 등 선배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신입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4월 24일(금)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구성되어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밀도 높은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에는 LIG넥스원 재직 중인 우준규 동문이 참여해 ‘도전과 경험 속에서 선명해진 관심 분야’ 주제로 자신의 진로 여정을 공유했다.우준규 동문은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재학 시절의 학업 관리 경험부터 공모전, 학술대회, 논문 및 특허 활동, 캡스톤 디자인 등 다양한 도전 과정을 소개하며 “관심 분야는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점점 구체화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동문은 학부 시절 학점 관리를 위하여 전공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것이 이후 공모전, 연구활동, 취업준비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Airbus 및 Boeing 공모전 수상 경험과 논문 및 특허 출원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한 스펙 나열이 아닌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준비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취업준비를 위해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방법, 현직 연구원으로서 실제로 받았던 면접질문 사례까지 공유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4차 릴레이 토크는 참여 인원을 소규모로 운영하여 사전 질문과 현장 Q&A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 구체화한 시점 ▲공모전과 연구 활동의 균형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경험 등 현실적인 질문을 통해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연구원 진로가 이번 토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준비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교수는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규모 진로 토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현실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공과 직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이해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연속 프로그램으로 선배의 경험을 통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2026-04-29(이상훈)
새내기성공센터 2026 4월 흥미진진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진행다양한 체험형·힐링 기반 활동을 통해 상호 관계를 형성하고 흥미진진한 대학생활 조성 새내기성공센터는 2026년 4월 3일 전자관 103호에서, 흥미진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블렌딩&아로마롤온 만들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어, 학내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힐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허브와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의에서는 ▲허브의 종류와 효능 ▲아로마테라피의 원리 ▲개인의 건강 상태와 취향에 맞는 재료 선택 방법 ▲심신 안정 및 활력 증진을 위한 블렌딩 기법 등이 소개됐다. 이론 설명 이후에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여 학생들의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허브티를 직접 시음하며 향과 맛, 효능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선택해 티백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과 컨디션을 반영한 아로마롤온을 직접 블렌딩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하고 추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대학생활 초기 적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허브의 효능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직접 시음하고 블렌딩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 “나만의 취향을 반영한 티와 향수를 만들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흥미진진 프로그램은 체험과 힐링 요소를 결합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관심사를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신입생과 재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며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진로 탐색과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새내기지원팀(신혜원))
새내기성공센터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연속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차는 지난 4월 1일(수) 17시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관제 업무를 수행 중인 조하나 동문(항공교통전공 22학번)이 참여해 전공 선택부터 대학생활, 진로 탐색, 취업 준비 과정에 이르기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하나 동문은 본인의 대학 생활을 학년별로 정리하며 항공교통전공 학생으로서 어떠한 준비 과정을 거쳐왔는지를 상세히 소개했다.1학년 시기에는 학생회·동아리·교내외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적성을 탐색했고 2학년 이후에는 항공법규, 항공정보, 기상 등 난이도 높은 전공 과목을 중심으로 학업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전공 공부는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예습과 복습을 반복하며시험 기간을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실제 학부 시절 경험에서 얻은 학업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토크에서는 항공교통전공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항공관제교육원 과정과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조하나 동문은 3학년 시기 관제교육원 과정 지원 준비부터 4학년 취업 준비 과정까지의 전반적인 로드맵을 소개하며, 자격증, 어학 성적, 서류 준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한 번의 실패로 방향이 틀어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각 기업과 직무에 맞는 나만의 키워드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조언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막연하게 생각하던 공항 관제 업무가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선배님의 학부 시절 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관계자는 “졸업생 및 재학생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이고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아우르는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신입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연속 프로그램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8(이상훈)